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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최교진 “원서접수 장애 구제 최선…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질 것”
2026.09.15 00:25
미접수 수험생 1200여명…“실제 구제 대상 더 적을 것” 장애 발생 전 이력 기준 구제…연장시간 ‘신규 지원’도 조사 민간 원서접수 시스템 교육부·대교협 직접 관리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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