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474화

“3분기 순익 또 사상 최대”…하나證, KB금융 목표가 상향 [줍줍리포트]

✦ WEBTOON PILOT

2026.09.14 13:33

“3분기 순익 또 사상 최대”…하나證, KB금융 목표가 상향 [줍줍리포트]

목표주가 22만 원서 6.8% 높여 3분기 순익 2.06조…전년比 22%↑

2026년 9월 14일. 하나증권이 KB금융 3분기 실적 전망 보고서를 냈다.

2026년 9월 14일. 하나증권이 KB금융 3분기 실적 전망 보고서를 냈다.

A: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웃돌 거예요. 역대 최대를 또 갈아치운다는 거죠. B: 전년 동기보다 22% 넘게 뛰는 건데, 뭐가 이렇게 받쳐주는 거예요?

A: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웃돌 거예요. 역대 최대를 또 갈아치운다는 거죠. B: 전년 동기보다 22% 넘게 뛰는 건데, 뭐가 이렇게 받쳐주는 거예요?

A: NIM은 오히려 0.02%포인트 빠졌어요. 근데 대출이 1.7% 늘었고요. B: 2분기에 1300억짜리 비용이 일회성으로 있었던 거 아닌가요. 그게 사라졌으니 이자이익이 6.6% 뛰는 거죠.

A: NIM은 오히려 0.02%포인트 빠졌어요. 근데 대출이 1.7% 늘었고요. B: 2분기에 1300억짜리 비용이 일회성으로 있었던 거 아닌가요. 그게 사라졌으니 이자이익이 6.6% 뛰는 거죠.

B: 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47% 넘게 늘어난다고요? A: 브로커리지는 줄었지만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전체 파이가 달라진 거예요.

B: 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47% 넘게 늘어난다고요? A: 브로커리지는 줄었지만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전체 파이가 달라진 거예요.

A: 3분기에 환율이 200원 내렸잖아요. 그것만으로 CET1이 0.3~0.4%포인트 올라요. B: 자본 여력이 커지면 주주환원 여지도 그만큼 넓어지는 거고요.

A: 3분기에 환율이 200원 내렸잖아요. 그것만으로 CET1이 0.3~0.4%포인트 올라요. B: 자본 여력이 커지면 주주환원 여지도 그만큼 넓어지는 거고요.

B: 홍콩 ELS 과징금 환입, 3분기 안에 결론이 안 나오면요? A: 그래도 순이익은 2조 원 안팎은 된다고 봐요. 환입은 기본 가정이지 전제는 아니니까요.

B: 홍콩 ELS 과징금 환입, 3분기 안에 결론이 안 나오면요? A: 그래도 순이익은 2조 원 안팎은 된다고 봐요. 환입은 기본 가정이지 전제는 아니니까요.

A: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을 전년보다 13.6% 높여 잡았어요. 목표주가도 23만 5천 원으로 올렸고요. B: 종가 대비 32% 높은 거잖아요. 그 갭이 좁혀지려면 외국인이 돌아와야 하는데.

A: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을 전년보다 13.6% 높여 잡았어요. 목표주가도 23만 5천 원으로 올렸고요. B: 종가 대비 32% 높은 거잖아요. 그 갭이 좁혀지려면 외국인이 돌아와야 하는데.

B: 리딩뱅크 프리미엄, 숫자는 충분한데 시장이 언제 알아봐 줄지가 문제죠. A: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

B: 리딩뱅크 프리미엄, 숫자는 충분한데 시장이 언제 알아봐 줄지가 문제죠. A: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당사의 제안에 거절 의사를 전달한 것은 사실입니다." 한국전력 관계자의 말입니다.

다음 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당사의 제안에 거절 의사를 전달한 것은 사실입니다." 한국전력 관계자의 말입니다.

← 이전 화: 127% 관세로 막혀 있던 문이 열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