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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608화

한·우즈벡 ‘전략적 생산 파트너’ 도약…핵심광물 등 미래산업 함께 일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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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00:11

한·우즈벡 ‘전략적 생산 파트너’ 도약…핵심광물 등 미래산업 함께 일군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5년 만 국빈 방한 방한 3일차 한경협 ‘비즈니스 포럼’ 참석 양국 정부·기업인 170여 명 한자리에 첨단제조·인프라 등 MOU 5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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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9000만 원 벌어 2000만 원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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