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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755화

LS그룹, 중앙아시아 3개국과 사흘 만에 협약 3건에 서명했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17 23:03

LS그룹, 중앙아시아 3개국과 사흘 만에 협약 3건에 서명했습니다 🌏

LS, 한국-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서 중앙아 3개국과 3건 업무협약 체결 투르크메니스탄 통신 인프라 구축 추진 타지키 광물개발·카자흐 희소금속 개발 나서

사흘, 3개국, 3건의 협약. 숫자는 인상적이지만, 이게 진짜 사업의 출발인지 아직 예고인지는 별개의 질문이다.

사흘, 3개국, 3건의 협약. 숫자는 인상적이지만, 이게 진짜 사업의 출발인지 아직 예고인지는 별개의 질문이다.

2026년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을 전후해 LS그룹은 사흘 동안 3개국과 차례로 협약서에 서명했다.

2026년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을 전후해 LS그룹은 사흘 동안 3개국과 차례로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이 갑자기 나온 건 아니다. LS전선과 투르크메니스탄 통신 당국은 2024년부터 광케이블 제조시설 설립과 대규모 케이블 공급 방안을 함께 논의해왔다.

협약이 갑자기 나온 건 아니다. LS전선과 투르크메니스탄 통신 당국은 2024년부터 광케이블 제조시설 설립과 대규모 케이블 공급 방안을 함께 논의해왔다.

이번 협력은 계열사별로 역할이 나뉜다. LS전선은 통신 인프라 구축, LS MnM은 광물자원 개발 검토 — 케이블을 팔 시장과 원료를 들여올 산지를 같은 지역에서 동시에 노리는 구조다.

이번 협력은 계열사별로 역할이 나뉜다. LS전선은 통신 인프라 구축, LS MnM은 광물자원 개발 검토 — 케이블을 팔 시장과 원료를 들여올 산지를 같은 지역에서 동시에 노리는 구조다.

통신 인프라 사업이 구체화되면, LS전선은 해저·지중 케이블 시공을 담당하는 LS마린솔루션과 연계해 현지 시공 프로젝트 수주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LS그룹은 밝혔다.

통신 인프라 사업이 구체화되면, LS전선은 해저·지중 케이블 시공을 담당하는 LS마린솔루션과 연계해 현지 시공 프로젝트 수주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LS그룹은 밝혔다.

자원 쪽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희소금속센터, 카자흐스탄 사트바예프대 연구소, LS MnM 세 주체가 희소금속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다자간 협약을 맺었다.

자원 쪽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희소금속센터, 카자흐스탄 사트바예프대 연구소, LS MnM 세 주체가 희소금속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다자간 협약을 맺었다.

희소금속과 핵심광물은 반도체·배터리 같은 첨단 산업의 원료다. 어느 나라에서 조달하느냐가 곧 공급망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번 협력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 경우 산업 공급망 구조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희소금속과 핵심광물은 반도체·배터리 같은 첨단 산업의 원료다. 어느 나라에서 조달하느냐가 곧 공급망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번 협력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 경우 산업 공급망 구조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3건 모두 법적 구속력 없는 업무협약이다. 투르크메니스탄 광케이블 시설이 본계약으로 넘어갈지, 타지키스탄 광물 검토가 실제 투자로 이어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3건 모두 법적 구속력 없는 업무협약이다. 투르크메니스탄 광케이블 시설이 본계약으로 넘어갈지, 타지키스탄 광물 검토가 실제 투자로 이어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레뷰코퍼레이션, 회사는 그대로인데 최대주주 이름만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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