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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787화

추석 나흘,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에서 기름값이 리터당 100원 내려갑니다 🛣️

✦ WEBTOON PILOT

2026.09.18 14:53

추석 나흘,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에서 기름값이 리터당 100원 내려갑니다 🛣️

유류세 인하 11월 말까지 2개월 연장 휘발유 15%·경유·부탄 25% 유지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기름값 고통이 다시 시작됐다는 뜻이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기름값 고통이 다시 시작됐다는 뜻이다.

추석 연휴 나흘, 2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재정 주유소 226곳에서 리터당 100원이 내려간다.

추석 연휴 나흘, 2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재정 주유소 226곳에서 리터당 100원이 내려간다.

유류세 인하는 이달 말 끝날 예정이었다. 그런데 유가가 다시 치솟자 종료를 미룰 수밖에 없게 됐다.

유류세 인하는 이달 말 끝날 예정이었다. 그런데 유가가 다시 치솟자 종료를 미룰 수밖에 없게 됐다.

인하율은 휘발유 15%, 경유·부탄 25%로 유지된다. 리터당 실제 절감액은 경유 145원, 휘발유 122원, 부탄 51원이다.

인하율은 휘발유 15%, 경유·부탄 25%로 유지된다. 리터당 실제 절감액은 경유 145원, 휘발유 122원, 부탄 51원이다.

이 연장은 국회 법 개정 없이 시행령 개정만으로 처리된다. 11월 말까지 두 달이 더 늘어난다.

이 연장은 국회 법 개정 없이 시행령 개정만으로 처리된다. 11월 말까지 두 달이 더 늘어난다.

정부 손에 쥔 수단은 세 가지다. 나흘짜리 고속도로 인하, 11월 말까지의 유류세 연장, 그리고 10차 석유 최고가격.

정부 손에 쥔 수단은 세 가지다. 나흘짜리 고속도로 인하, 11월 말까지의 유류세 연장, 그리고 10차 석유 최고가격.

경유와 부탄의 인하폭이 더 높은 건 화물차·소형트럭을 쓰는 산업·물류 종사자와 서민 연료 사용자를 먼저 봤기 때문이다.

경유와 부탄의 인하폭이 더 높은 건 화물차·소형트럭을 쓰는 산업·물류 종사자와 서민 연료 사용자를 먼저 봤기 때문이다.

정부는 '당분간'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루 단위 점검이 계속되는 한, 상황은 아직 확정이 아니다.

정부는 '당분간'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루 단위 점검이 계속되는 한, 상황은 아직 확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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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상한, 이번이 벌써 열 번째 연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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