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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826화

BGF리테일 오너 일가, 발행주식 5.8%를 팔자 주가가 4.67% 빠졌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19 00:29

BGF리테일 오너 일가, 발행주식 5.8%를 팔자 주가가 4.67% 빠졌습니다 🏪

오너일가 잇단 지분 매도에 지분율 45%로 하락 증권가선 “펀더멘털 개선”

실적 발표도 없었는데 BGF리테일 주가가 4.67% 빠졌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실적 발표도 없었는데 BGF리테일 주가가 4.67% 빠졌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026년 9월 18일, 오너 일가가 올해 내내 팔아온 물량이 시장에 드러났다. 발행주식의 5.8%에 달하는 99만 8,580주였다.

2026년 9월 18일, 오너 일가가 올해 내내 팔아온 물량이 시장에 드러났다. 발행주식의 5.8%에 달하는 99만 8,580주였다.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연초 50%대에서 45%대로 낮아졌다. 숫자는 작아 보이지만 지배 지분의 절반선이 깨진 것이다.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연초 50%대에서 45%대로 낮아졌다. 숫자는 작아 보이지만 지배 지분의 절반선이 깨진 것이다.

이 매도는 장내에서 이뤄졌다. 100만 주에 가까운 물량이 일반 투자자와 같은 창구로 흘러나온 것이다.

이 매도는 장내에서 이뤄졌다. 100만 주에 가까운 물량이 일반 투자자와 같은 창구로 흘러나온 것이다.

받아줄 매수 주문이 충분하지 않으면 가격은 아래로 밀린다. 회사 이익이 바뀐 게 아니라 사고파는 힘의 균형이 바뀐 것이다.

받아줄 매수 주문이 충분하지 않으면 가격은 아래로 밀린다. 회사 이익이 바뀐 게 아니라 사고파는 힘의 균형이 바뀐 것이다.

매도 주체를 하나로 묶기는 어렵다. 홍석현 회장 부부의 매도는 중앙그룹 유동성 문제와 맞물린 별도 사안으로 분류된다.

매도 주체를 하나로 묶기는 어렵다. 홍석현 회장 부부의 매도는 중앙그룹 유동성 문제와 맞물린 별도 사안으로 분류된다.

한편 실적은 달랐다. 2분기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22.3% 늘었고, 상반기 누적으로는 33.7% 증가했다.

한편 실적은 달랐다. 2분기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22.3% 늘었고, 상반기 누적으로는 33.7% 증가했다.

매도 사유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지분 변동이 더 이어질지, 주가가 어디로 향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매도 사유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지분 변동이 더 이어질지, 주가가 어디로 향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공공부문 수입은 53조 늘었는데, 적자는 역대 최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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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수입은 53조 늘었는데, 적자는 역대 최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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