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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862화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국회에 아직 제출도 안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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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21:32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국회에 아직 제출도 안 됐습니다 📄

행안부 이례적 공개 해명에도 여권 반발 지속 후보 교체 땐 검증·청문회 등 개청 전 완료 빠듯 수장 공백 땐 사건배당·수사지휘·檢 이관 차질 우려 “대안 없는 흔들기로 부실 개청 우려”

중대범죄수사청 개청까지 2주 남짓. 그런데 초대 청장을 임명하는 절차가 멈춰 있습니다.

중대범죄수사청 개청까지 2주 남짓. 그런데 초대 청장을 임명하는 절차가 멈춰 있습니다.

개청 예정 청사 안, 수장 자리는 비어 있고 인사청문요청안은 아직 국회에 제출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개청 예정 청사 안, 수장 자리는 비어 있고 인사청문요청안은 아직 국회에 제출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중수청은 검찰 수사권을 이관받는 기관입니다. 그 수장 후보가 24년 검찰 출신이라는 사실 자체가 쟁점이 됐습니다.

중수청은 검찰 수사권을 이관받는 기관입니다. 그 수장 후보가 24년 검찰 출신이라는 사실 자체가 쟁점이 됐습니다.

9월 7일 제청, 이튿날 추가 검증 지시, 그 뒤 열흘 넘게 절차는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9월 7일 제청, 이튿날 추가 검증 지시, 그 뒤 열흘 넘게 절차는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청문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돼야 청문회 일정이 잡히고, 그다음에 임명이 이어집니다. 첫 단계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청문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돼야 청문회 일정이 잡히고, 그다음에 임명이 이어집니다. 첫 단계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브리핑을 열어 반박했지만, 반대 목소리는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사실과 다른 발표'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브리핑을 열어 반박했지만, 반대 목소리는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사실과 다른 발표'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사건 배당 기준, 이관 범위, 수사자료 처리 —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들을 조율할 주체가 초대 청장입니다. 그 공백은 실제 수사에 영향을 줍니다.

사건 배당 기준, 이관 범위, 수사자료 처리 —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들을 조율할 주체가 초대 청장입니다. 그 공백은 실제 수사에 영향을 줍니다.

인선이 원점으로 돌아가면, 개청 전까지 새 후보 검증과 인사청문회를 모두 마칠 수 있을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인선이 원점으로 돌아가면, 개청 전까지 새 후보 검증과 인사청문회를 모두 마칠 수 있을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쿠팡 현장조사가 무산됐습니다 — 2011년 법 시행 이후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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