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858화

편의점 넘어 백화점까지, 배달앱에 올라탔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19 13:01

편의점 넘어 백화점까지, 배달앱에 올라탔습니다 🛵

배달앱 편의점 주문 1~8월 40%↑ 배민, 편의점들과 마케팅도 강화

라면 두 개, 우유 한 팩. 집을 나서지 않아도 1시간 안에 문 앞에 도착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라면 두 개, 우유 한 팩. 집을 나서지 않아도 1시간 안에 문 앞에 도착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2026년 9월 현재, 배달의민족에서 퀵커머스를 운영하는 편의점 매장은 전국 2만여 개에 달합니다. 이달엔 백화점도 배달앱에 올라탔습니다.

2026년 9월 현재, 배달의민족에서 퀵커머스를 운영하는 편의점 매장은 전국 2만여 개에 달합니다. 이달엔 백화점도 배달앱에 올라탔습니다.

주목할 점은 한두 브랜드가 아니라 편의점 4사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업태 전체에서 확인된 수요입니다.

주목할 점은 한두 브랜드가 아니라 편의점 4사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업태 전체에서 확인된 수요입니다.

2026년 7~8월 퀵커머스 매출 증가율: CU 205%, 이마트24 182%, 세븐일레븐 150%, GS25 74.9%. 전년 동기 대비 수치입니다.

2026년 7~8월 퀵커머스 매출 증가율: CU 205%, 이마트24 182%, 세븐일레븐 150%, GS25 74.9%. 전년 동기 대비 수치입니다.

편의점의 도심 분산 거점, 라이더망, 24시간 소량 즉시 구매 특성이 맞물리며 퀵커머스의 작동 기반이 됐습니다.

편의점의 도심 분산 거점, 라이더망, 24시간 소량 즉시 구매 특성이 맞물리며 퀵커머스의 작동 기반이 됐습니다.

배달앱 4사의 월간활성이용자 합계는 약 4,219만 명. 유통사는 자체 앱이나 배송망 없이도 이 규모에 상품을 노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배달앱 4사의 월간활성이용자 합계는 약 4,219만 명. 유통사는 자체 앱이나 배송망 없이도 이 규모에 상품을 노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은 업체들이 수요를 잡으려 비용을 쓰는 구간입니다. 배달팁 무료·쿠폰 경쟁이 한창이고, 백화점 전용관은 아직 2개 점포 시범 단계입니다.

지금은 업체들이 수요를 잡으려 비용을 쓰는 구간입니다. 배달팁 무료·쿠폰 경쟁이 한창이고, 백화점 전용관은 아직 2개 점포 시범 단계입니다.

프로모션이 끝난 뒤 수익성과 확장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장바구니에 라면을 담기 전, 배달팁 조건을 먼저 확인해 보는 편이 유리합니다.

프로모션이 끝난 뒤 수익성과 확장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장바구니에 라면을 담기 전, 배달팁 조건을 먼저 확인해 보는 편이 유리합니다.

혼다가 600만 원을 깎아줘도, 한 달에 33대만 팔렸습니다 🏍️

다음 화

혼다가 600만 원을 깎아줘도, 한 달에 33대만 팔렸습니다 🏍️

← 이전 화: 삼성전자 노조, 96.3% 찬성으로 자기 조합원을 내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