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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873화

환율 1383원인데, 전문가 20명 중 11명은 "1300원대가 맞다"고 했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1 07:43

환율 1383원인데, 전문가 20명 중 11명은 "1300원대가 맞다"고 했습니다 🎙️

■외환전문가 20인 긴급 설문 “달러당 1300~1350원” 응답 최다 원화 강세 ‘부정적’ 의견은 1명뿐 10월 금리 전망엔 75%가 “동결”

환율이 또 출렁인다. 1400원 턱밑까지 치솟은 지금, 우리 경제에 딱 맞는 환율은 과연 어디일까?

환율이 또 출렁인다. 1400원 턱밑까지 치솟은 지금, 우리 경제에 딱 맞는 환율은 과연 어디일까?

2026년 9월 18일,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383.3원을 기록하며 1400원 선에 바짝 다가섰다.

2026년 9월 18일,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383.3원을 기록하며 1400원 선에 바짝 다가섰다.

성장과 물가를 동시에 안정시키는 이른바 '골디락스 환율'. 미국과 일본의 연쇄 금리 인상 이후 이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성장과 물가를 동시에 안정시키는 이른바 '골디락스 환율'. 미국과 일본의 연쇄 금리 인상 이후 이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서울경제신문이 외환 전문가 20명에게 물었다. 달러당 1300~1350원을 적정 환율로 꼽은 응답자가 7명으로 가장 많았고, 1300원대를 선택한 전문가는 총 11명으로 과반을 넘겼다.

서울경제신문이 외환 전문가 20명에게 물었다. 달러당 1300~1350원을 적정 환율로 꼽은 응답자가 7명으로 가장 많았고, 1300원대를 선택한 전문가는 총 11명으로 과반을 넘겼다.

원화 강세는 수입물가 상승 압력을 완화하고 가계의 실질 구매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전문가 20명 중 14명(70%)이 원화 강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원화 강세는 수입물가 상승 압력을 완화하고 가계의 실질 구매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전문가 20명 중 14명(70%)이 원화 강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단, 원화 강세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수출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고 환리스크 관리 부담도 커질 수 있다는 경고도 함께 나왔다.

단, 원화 강세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수출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고 환리스크 관리 부담도 커질 수 있다는 경고도 함께 나왔다.

10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서는 응답자 20명 중 15명(75%)이 동결을 전망했다. 금리 방향은 환율 흐름에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다.

10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서는 응답자 20명 중 15명(75%)이 동결을 전망했다. 금리 방향은 환율 흐름에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다.

전문가 과반은 1300원대를 적정 환율로 봤지만, 현재 1383원인 환율이 언제 어떤 속도로 그 구간에 안착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문가 과반은 1300원대를 적정 환율로 봤지만, 현재 1383원인 환율이 언제 어떤 속도로 그 구간에 안착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외국인이 8조 7,627억 원 팔았는데, 코스피는 겨우 0.23%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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