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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84화

대미 투자 1·2·3호를 보고했는데, 정해진 건 1호뿐입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2 17:53

대미 투자 1·2·3호를 보고했는데, 정해진 건 1호뿐입니다 🧩

산업부, 국회 산자위에 대미투자 프로젝트 보고 美원전 8기 건설 2호·알래스카 LNG 3호로 검토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확보 놓고 美측과 협상 연 200억弗·총 2000억弗 투자 한도도 재확인

한국 정부가 미국에 수조 원대 에너지 투자 계획을 국회에 보고했다. 발전소·원전·LNG까지, 세 프로젝트의 온도차는 얼마나 클까?

한국 정부가 미국에 수조 원대 에너지 투자 계획을 국회에 보고했다. 발전소·원전·LNG까지, 세 프로젝트의 온도차는 얼마나 클까?

1호 프로젝트는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이다. 세 사업 중 유일하게 '결정됐다'고 공식 확인된 사업이다.

1호 프로젝트는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이다. 세 사업 중 유일하게 '결정됐다'고 공식 확인된 사업이다.

이번 보고는 한미 간 대미 투자 협의의 연장선이다. 정부는 연간 200억 달러, 총 2000억 달러의 투자 한도 합의를 재확인한 상태다.

이번 보고는 한미 간 대미 투자 협의의 연장선이다. 정부는 연간 200억 달러, 총 2000억 달러의 투자 한도 합의를 재확인한 상태다.

세 프로젝트의 추진 단계는 다르다. 1호(가스발전)는 결정, 2호(원전 8기)와 3호(알래스카 LNG)는 협의·검토 단계다.

세 프로젝트의 추진 단계는 다르다. 1호(가스발전)는 결정, 2호(원전 8기)와 3호(알래스카 LNG)는 협의·검토 단계다.

원전 8기 건설과 맞물려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확보 협상도 병행되고 있다. 지분 투자는 한국 기업의 원전 사업 참여 방식과 연결된다.

원전 8기 건설과 맞물려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확보 협상도 병행되고 있다. 지분 투자는 한국 기업의 원전 사업 참여 방식과 연결된다.

3호 알래스카 LNG 개발은 아직 구체화된 것이 없다. 국회 보고에서도 '상업성을 판단하기에 이르다'고 전해졌다.

3호 알래스카 LNG 개발은 아직 구체화된 것이 없다. 국회 보고에서도 '상업성을 판단하기에 이르다'고 전해졌다.

투자 한도(연간 200억·총 2000억 달러) 재확인은 무제한 투자가 아님을 못 박은 것이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참여 범위와 수익성이 핵심 관심사다.

투자 한도(연간 200억·총 2000억 달러) 재확인은 무제한 투자가 아님을 못 박은 것이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참여 범위와 수익성이 핵심 관심사다.

MOU 체결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한국형 원전이 포함될지, 웨스팅하우스 지분 협상이 타결될지 — 결정적 물음들은 여전히 열려 있다.

MOU 체결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한국형 원전이 포함될지, 웨스팅하우스 지분 협상이 타결될지 — 결정적 물음들은 여전히 열려 있다.

미국이 먼저 "51% 같이 사자"고 했는데, 지금은 5~10%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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