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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84화

DB손보 PBR, 회계상 0.82배인데 내재가치로는 0.58배라고? ✉️

✦ WEBTOON PILOT

2026.09.22 20:48

DB손보 PBR, 회계상 0.82배인데 내재가치로는 0.58배라고? ✉️

주주환원율 35%→50% 주당배당금 年 10% 상향 “배당보단 자사주 소각 늘려야”

소수 주주가 대형 보험사에 공개 서한을 보냈다. 칭찬인가, 압박인가?

소수 주주가 대형 보험사에 공개 서한을 보냈다. 칭찬인가, 압박인가?

2026년 9월 22일, 얼라인파트너스가 DB손해보험 이사회에 주주 서한을 전달했다. 이 운용사가 보유한 지분은 약 1.9%다.

2026년 9월 22일, 얼라인파트너스가 DB손해보험 이사회에 주주 서한을 전달했다. 이 운용사가 보유한 지분은 약 1.9%다.

이미 올해 2월, 얼라인파트너스는 DB손해보험에 위험조정 수익성 중심 경영과 자본관리 정책 실행을 공식 요구한 바 있다.

이미 올해 2월, 얼라인파트너스는 DB손해보험에 위험조정 수익성 중심 경영과 자본관리 정책 실행을 공식 요구한 바 있다.

DB손해보험은 주주 환원율 목표를 2030년 50%로 올리고 배당금도 매년 10% 이상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내재가치 기준 조정 PBR은 0.58배에 그친다.

DB손해보험은 주주 환원율 목표를 2030년 50%로 올리고 배당금도 매년 10% 이상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내재가치 기준 조정 PBR은 0.58배에 그친다.

DB손해보험은 K-ICS 150~220%, DCR 100~400% 구간을 목표로 설정했다. DCR이 400%를 넘으면 추가 주주 환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DB손해보험은 K-ICS 150~220%, DCR 100~400% 구간을 목표로 설정했다. DCR이 400%를 넘으면 추가 주주 환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외적 수단이 아니라 배당과 함께 상시적인 자본배분 수단으로 쓰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외적 수단이 아니라 배당과 함께 상시적인 자본배분 수단으로 쓰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독립이사 의장 선임, 기관투자자 추천 독립이사 유지, 경영진 보상의 주주가치 연동 개편도 요구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독립이사 의장 선임, 기관투자자 추천 독립이사 유지, 경영진 보상의 주주가치 연동 개편도 요구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이번 계획이 변화의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주주가치 정상화로 이어질지는 앞으로의 이행에 달려 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이번 계획이 변화의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주주가치 정상화로 이어질지는 앞으로의 이행에 달려 있다.

금거북이는 유죄, 세한도는 무죄 — 2년이 깎인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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