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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76화

LG 계열사 CEO 다섯 명이 MS 본사로 간 건, 냉각 때문이거든요 🧱

✦ WEBTOON PILOT

2026.09.22 16:08

LG 계열사 CEO 다섯 명이 MS 본사로 간 건, 냉각 때문이거든요 🧱

MS 본사서 최고경영진 회의 AI DC·피지컬 AI와 AX 협력 LG 계열사 전 CEO 모두 나서 ‘원 LG’로 MS와 사업 확대

LG와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사업 동맹을 맺기로 했다. 그런데 이 협력, 단순한 업무협약이 아니다.

LG와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사업 동맹을 맺기로 했다. 그런데 이 협력, 단순한 업무협약이 아니다.

2026년 9월 21일,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LG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이 MS 본사를 찾아 최고경영진 회의를 열었다.

2026년 9월 21일,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LG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이 MS 본사를 찾아 최고경영진 회의를 열었다.

AI 데이터센터에는 고성능 GPU가 대량 탑재된다. 전력 소비와 발열이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크게 늘면서 냉각과 전력 안정성이 경쟁력의 핵심이 됐다.

AI 데이터센터에는 고성능 GPU가 대량 탑재된다. 전력 소비와 발열이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크게 늘면서 냉각과 전력 안정성이 경쟁력의 핵심이 됐다.

LG는 MS 데이터센터에 대용량 냉각 솔루션을 우선 공급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설비를 공장에서 미리 제작해 현장 조립하는 '프리팹' 방식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LG는 MS 데이터센터에 대용량 냉각 솔루션을 우선 공급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설비를 공장에서 미리 제작해 현장 조립하는 '프리팹' 방식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조 현장 데이터를 MS 클라우드에서 학습시키고, 개선된 AI를 다시 현장에 적용한다. 데이터가 쌓일수록 AI 성능이 높아지고 생산성도 함께 오르는 '데이터 플라이휠' 구조다.

제조 현장 데이터를 MS 클라우드에서 학습시키고, 개선된 AI를 다시 현장에 적용한다. 데이터가 쌓일수록 AI 성능이 높아지고 생산성도 함께 오르는 '데이터 플라이휠' 구조다.

LG는 냉각·전력·IT 인프라, 임직원 업무 혁신, 피지컬 AI라는 세 축을 MS의 글로벌 클라우드와 연결하는 '원 LG' 방식으로 협력 구조를 짰다.

LG는 냉각·전력·IT 인프라, 임직원 업무 혁신, 피지컬 AI라는 세 축을 MS의 글로벌 클라우드와 연결하는 '원 LG' 방식으로 협력 구조를 짰다.

LG 전 세계 사무직 임직원에게는 MS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이 도입될 예정이다. 단순 소프트웨어 도입을 넘어 보안·비용·운영 체계까지 AI 중심으로 재설계한다는 구상이다.

LG 전 세계 사무직 임직원에게는 MS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이 도입될 예정이다. 단순 소프트웨어 도입을 넘어 보안·비용·운영 체계까지 AI 중심으로 재설계한다는 구상이다.

프리팹 데이터센터 협력과 B2B 시장 확대가 실제로 어디까지 실현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동맹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지켜볼 과제가 남아 있다.

프리팹 데이터센터 협력과 B2B 시장 확대가 실제로 어디까지 실현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동맹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지켜볼 과제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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