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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83화

개인 돈 9조 8,300억이 빠졌는데, 이번엔 물타기가 없다니요 💧

✦ WEBTOON PILOT

2026.09.22 15:47

개인 돈 9조 8,300억이 빠졌는데, 이번엔 물타기가 없다니요 💧

8월 개인 투자자금 13.5조 순유출 9월에도 18일까지 9.8조 빠져나가 “종전 땐 유가·장기금리↓…외인 귀환 기대”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증시를 떠받쳐온 힘이 흔들리고 있다. 이제 반등의 열쇠는 어디에 있는 걸까?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증시를 떠받쳐온 힘이 흔들리고 있다. 이제 반등의 열쇠는 어디에 있는 걸까?

2026년 9월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국내 증시 수급 구조의 변화가 공식 진단됐다.

2026년 9월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국내 증시 수급 구조의 변화가 공식 진단됐다.

과거엔 주가가 꺾이면 개인투자자들이 '물타기'에 나서며 자금이 오히려 유입됐다. 하지만 이번엔 그 패턴이 깨졌다.

과거엔 주가가 꺾이면 개인투자자들이 '물타기'에 나서며 자금이 오히려 유입됐다. 하지만 이번엔 그 패턴이 깨졌다.

8월 한 달 13조 5,466억 원, 9월 1~18일에만 9조 8,300억 원 — 일평균 유출 속도는 오히려 빨라졌다.

8월 한 달 13조 5,466억 원, 9월 1~18일에만 9조 8,300억 원 — 일평균 유출 속도는 오히려 빨라졌다.

중동 전쟁이 완화되면 국제유가가 안정되고, 미국 장기금리가 내리면 글로벌 자금이 비달러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중동 전쟁이 완화되면 국제유가가 안정되고, 미국 장기금리가 내리면 글로벌 자금이 비달러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전문가는 연준의 기준금리보다 시장이 결정하는 장기금리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은 '백악관의 시간'이라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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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가 진정되고 외국인이 이미 국내 주식 비중을 크게 줄여놓은 점은 향후 수급 개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혔다.

원화 약세가 진정되고 외국인이 이미 국내 주식 비중을 크게 줄여놓은 점은 향후 수급 개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혔다.

결국 중동 전쟁의 향방이 유가·장기금리·외국인 자금을 거쳐 코스피의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결국 중동 전쟁의 향방이 유가·장기금리·외국인 자금을 거쳐 코스피의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LG 계열사 CEO 다섯 명이 MS 본사로 간 건, 냉각 때문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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