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994화

로봇 2만 5,000대가 들어오기 전, 조지아에 훈련소가 먼저 열렸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3 13:51

로봇 2만 5,000대가 들어오기 전, 조지아에 훈련소가 먼저 열렸습니다 🏋️

■현대차그룹, 美 메타플랜트에 ‘로봇 훈련소’ 학습 위한 테스트베드로 활용 RMAC, 내년엔 10배로 확장 항공·우주 등 적용범위 넓혀

로봇이 자동차를 조립하는 시대가 정말 오는 걸까? 현대차그룹이 그 첫 단추를 꿰기 시작했다.

로봇이 자동차를 조립하는 시대가 정말 오는 걸까? 현대차그룹이 그 첫 단추를 꿰기 시작했다.

2026년 9월 21일,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안에 아틀라스 전용 훈련 시설 RMAC이 문을 열었다.

2026년 9월 21일,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안에 아틀라스 전용 훈련 시설 RMAC이 문을 열었다.

RMAC은 실제 제조 현장과 동일한 환경을 갖춘 훈련소다. 아틀라스는 여기서 물류·서열 작업 등 현장 과제를 미리 익힌다.

RMAC은 실제 제조 현장과 동일한 환경을 갖춘 훈련소다. 아틀라스는 여기서 물류·서열 작업 등 현장 과제를 미리 익힌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사업장에 아틀라스 2만 5000대 배치, 연간 3만 대 생산 시설 건설, RMAC 규모 10배 확장을 구상 중이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사업장에 아틀라스 2만 5000대 배치, 연간 3만 대 생산 시설 건설, RMAC 규모 10배 확장을 구상 중이다.

아틀라스는 RMAC에서 반복 동작과 중량물 작업까지 소화할 능력을 갖출 방침이다. 피지컬 AI가 이 학습을 이끈다.

아틀라스는 RMAC에서 반복 동작과 중량물 작업까지 소화할 능력을 갖출 방침이다. 피지컬 AI가 이 학습을 이끈다.

2028년 부품 분류로 시작해 2030년 부품 조립까지 — 아틀라스의 공장 투입은 단계적으로 설계돼 있다.

2028년 부품 분류로 시작해 2030년 부품 조립까지 — 아틀라스의 공장 투입은 단계적으로 설계돼 있다.

테슬라는 프리몬트 공장에서 '옵티머스'를, 도요타는 2028년부터 '엘리' 40만 대 투입을 예고했다. 글로벌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테슬라는 프리몬트 공장에서 '옵티머스'를, 도요타는 2028년부터 '엘리' 40만 대 투입을 예고했다. 글로벌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훈련소는 열렸지만, 아틀라스가 실제 현장에서 인간 노동자와 어떻게 공존할지는 아직 답이 없다.

훈련소는 열렸지만, 아틀라스가 실제 현장에서 인간 노동자와 어떻게 공존할지는 아직 답이 없다.

AI 수석 연구원 수십 명이 2년 만에 연구소를 떠난 이유 🧯

다음 화

AI 수석 연구원 수십 명이 2년 만에 연구소를 떠난 이유 🧯

← 이전 화: 9,970억 원에 팔렸던 네파, 이번엔 증자로 주인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