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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92화

삼성전자 보통주는 석 달간 19.52% 빠졌는데, 우선주는 2.01%만 내렸다고? 🛟

✦ WEBTOON PILOT

2026.09.23 23:16

삼성전자 보통주는 석 달간 19.52% 빠졌는데, 우선주는 2.01%만 내렸다고? 🛟

3분기 배당기준일 앞두고 강세 주당 배당금 4500~4654원 예상

같은 회사 주식인데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고 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같은 회사 주식인데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고 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삼성전자 우선주는 15.34% 올랐다. 같은 기간 보통주 상승률 9.00%의 약 1.7배다.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삼성전자 우선주는 15.34% 올랐다. 같은 기간 보통주 상승률 9.00%의 약 1.7배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주가가 보통주보다 낮다. 같은 배당금을 받아도 배당수익률이 더 높게 계산된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주가가 보통주보다 낮다. 같은 배당금을 받아도 배당수익률이 더 높게 계산된다.

삼성전자는 올해 총 90조~110조 원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다. 이 중 약 30조 원은 3분기 현금 배당, 나머지 60조~80조 원의 활용 방안은 아직 결정 전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총 90조~110조 원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다. 이 중 약 30조 원은 3분기 현금 배당, 나머지 60조~80조 원의 활용 방안은 아직 결정 전이다.

배당기준일은 이달 30일. 증권가는 보통주·우선주 동일 배당 가정 시 주당 4500~4654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한다.

배당기준일은 이달 30일. 증권가는 보통주·우선주 동일 배당 가정 시 주당 4500~4654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한다.

우선주라고 다 오르는 건 아니다. 주주환원 기대가 구체적인 종목은 강세, 그렇지 않은 종목은 오히려 본주에 뒤처졌다.

우선주라고 다 오르는 건 아니다. 주주환원 기대가 구체적인 종목은 강세, 그렇지 않은 종목은 오히려 본주에 뒤처졌다.

자산운용사는 잔여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활용하라고 이사회에 제안했다. 연속적인 주주환원이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자산운용사는 잔여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활용하라고 이사회에 제안했다. 연속적인 주주환원이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잔여 재원 활용 방안은 내년 1월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구체적인 배당 비중과 주당배당금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잔여 재원 활용 방안은 내년 1월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구체적인 배당 비중과 주당배당금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시진핑 11년 만의 국빈 방미, 반도체 수출 통제는 의제에서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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