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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화

알테오젠 유럽 특허, 2040년에 끝나지 않을 수 있는 이유 ⏳

✦ WEBTOON PILOT

2026.09.23 21:33

알테오젠 유럽 특허, 2040년에 끝나지 않을 수 있는 이유 ⏳

ALT-B4에 키트루다 결합 ‘조성물 특허’ 확보 미국 이어 유럽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속도

병원에서 긴 정맥주사 대신 짧은 피하주사 한 방으로 같은 항암제를 맞을 수 있다면? 그 열쇠를 쥔 한국 기업이 유럽 시장 방어망을 새로 쳤다.

병원에서 긴 정맥주사 대신 짧은 피하주사 한 방으로 같은 항암제를 맞을 수 있다면? 그 열쇠를 쥔 한국 기업이 유럽 시장 방어망을 새로 쳤다.

2026년 9월, 알테오젠의 키트루다 SC 관련 조성물 특허가 유럽 특허청에 공식 등록됐다. 보호 기간은 2040년까지다.

2026년 9월, 알테오젠의 키트루다 SC 관련 조성물 특허가 유럽 특허청에 공식 등록됐다. 보호 기간은 2040년까지다.

이 특허의 핵심 물질은 ALT-B4, 피하조직 속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약물이 들어갈 공간을 만드는 효소다. 이 효소 덕분에 정맥주사 약물을 피하주사로 바꿀 수 있다.

이 특허의 핵심 물질은 ALT-B4, 피하조직 속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약물이 들어갈 공간을 만드는 효소다. 이 효소 덕분에 정맥주사 약물을 피하주사로 바꿀 수 있다.

이번 유럽 조성물 특허는 2040년까지 보호되며, SPC 제도를 활용하면 최대 5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 SPC는 의약품 허가에 걸린 시간을 보상해 주는 제도다.

이번 유럽 조성물 특허는 2040년까지 보호되며, SPC 제도를 활용하면 최대 5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 SPC는 의약품 허가에 걸린 시간을 보상해 주는 제도다.

ALT-B4 플랫폼은 기존 정맥주사 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해 약물의 수명주기를 늘리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키트루다 SC는 그 첫 번째 상용화 사례다.

ALT-B4 플랫폼은 기존 정맥주사 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해 약물의 수명주기를 늘리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키트루다 SC는 그 첫 번째 상용화 사례다.

알테오젠은 물질·조성물·제조·고정용량복합제 특허를 미국과 유럽에 걸쳐 층층이 쌓아 ALT-B4 플랫폼의 글로벌 독점권을 다중으로 보호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물질·조성물·제조·고정용량복합제 특허를 미국과 유럽에 걸쳐 층층이 쌓아 ALT-B4 플랫폼의 글로벌 독점권을 다중으로 보호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MSD와의 계약에서 총 10억 달러 규모 마일스톤 중 첫 번째인 2,500만 달러를 이미 수령했다. 향후 판매 실적에 따라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가 예정돼 있다.

알테오젠은 MSD와의 계약에서 총 10억 달러 규모 마일스톤 중 첫 번째인 2,500만 달러를 이미 수령했다. 향후 판매 실적에 따라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가 예정돼 있다.

남은 마일스톤과 로열티 규모는 키트루다 SC의 실제 판매 실적에 달려 있다. ALT-B4 플랫폼이 다른 의약품에도 확장 적용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남은 마일스톤과 로열티 규모는 키트루다 SC의 실제 판매 실적에 달려 있다. ALT-B4 플랫폼이 다른 의약품에도 확장 적용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OECD가 6월엔 2.6%라더니, 석 달 만에 3.7%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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