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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92화

출생아는 25개월째 늘었는데, 인구는 81개월째 줄고 있다니요 🍼

✦ WEBTOON PILOT

2026.09.23 19:00

출생아는 25개월째 늘었는데, 인구는 81개월째 줄고 있다니요 🍼

[7월 인구동향] 합계출산율 0.89명으로 상승 인구 자연감소는 81개월째

7년 만에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났다. 그런데 인구는 81개월째 줄고 있다.

7년 만에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났다. 그런데 인구는 81개월째 줄고 있다.

2026년 7월 출생아는 2만 4275명. 7월 기준으로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2026년 7월 출생아는 2만 4275명. 7월 기준으로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는 25개월째 이어졌다. 혼인 건수도 9.3% 늘며 함께 오르는 흐름이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는 25개월째 이어졌다. 혼인 건수도 9.3% 늘며 함께 오르는 흐름이다.

합계출산율은 0.89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올랐다. 특히 30대 출산율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합계출산율은 0.89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올랐다. 특히 30대 출산율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혼인이 늘면 수년 뒤 출생으로 이어진다. 30대를 중심으로 한 혼인 증가가 지금 출생 반등의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혼인이 늘면 수년 뒤 출생으로 이어진다. 30대를 중심으로 한 혼인 증가가 지금 출생 반등의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7월 사망자는 2만 8921명으로 출생아보다 4647명 많았다. 출생 반등에도 사망이 여전히 더 크다.

그러나 7월 사망자는 2만 8921명으로 출생아보다 4647명 많았다. 출생 반등에도 사망이 여전히 더 크다.

1~7월 누적 자연감소는 3만 7664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42% 줄었다. 감소 폭은 확실히 좁혀지고 있다.

1~7월 누적 자연감소는 3만 7664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42% 줄었다. 감소 폭은 확실히 좁혀지고 있다.

반등이 구조적 전환의 시작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 인구 자연감소는 81개월째 멈추지 않고 있다.

반등이 구조적 전환의 시작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 인구 자연감소는 81개월째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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