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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터진 자리에 6일째 아무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7 08:04

지뢰 터진 자리에 6일째 아무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북한군 지뢰라면 정전 협정 위반 사안 매설 지뢰 또는 유실지뢰 여부도 중요 통상 수색 루트 아니라 안전확보 관건 한동훈 “합동조사 29일→27일 변경”

우리 군 2명이 중상을 입은 폭발. 6일이 지나도 원인은 미확인이다.

우리 군 2명이 중상을 입은 폭발. 6일이 지나도 원인은 미확인이다.

9월 21일 오전 서부전선 DMZ. 수색로를 새로 뚫던 중 폭발이 일어났다.

9월 21일 오전 서부전선 DMZ. 수색로를 새로 뚫던 중 폭발이 일어났다.

지뢰 매설 의심지대 조사를 위해 접근로를 새로 만드는 작전이었다.

지뢰 매설 의심지대 조사를 위해 접근로를 새로 만드는 작전이었다.

비행금지 구역인데도 의무후송헬기가 투입됐고, 사전 대북 통지까지 이뤄졌다.

비행금지 구역인데도 의무후송헬기가 투입됐고, 사전 대북 통지까지 이뤄졌다.

야권은 비로 현장이 훼손된다며 신속 조사를, 군은 장병 안전 확보를 앞세운다.

야권은 비로 현장이 훼손된다며 신속 조사를, 군은 장병 안전 확보를 앞세운다.

2015년과 달리 이번 사고 지점은 녹화 장비도 없는 감시 사각지대였다.

2015년과 달리 이번 사고 지점은 녹화 장비도 없는 감시 사각지대였다.

북한군 지뢰로 확인되면 정전협정 위반 문제가 된다. 국과수 1차 감정은 이번 주 전망이다.

북한군 지뢰로 확인되면 정전협정 위반 문제가 된다. 국과수 1차 감정은 이번 주 전망이다.

9월 26일 작전준비 점검은 끝났다. 남은 건 조사 시점과 지뢰의 주인이다.

9월 26일 작전준비 점검은 끝났다. 남은 건 조사 시점과 지뢰의 주인이다.

중수청, 닷새 뒤 문 여는데 자리 열에 넷이 빈 채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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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슈, 한눈에 보기

지뢰 터진 자리에 6일째 아무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북한군 지뢰라면 정전 협정 위반 사안 매설 지뢰 또는 유실지뢰 여부도 중요 통상 수색 루트 아니라 안전확보 관건 한동훈 “합동조사 29일→27일 변경”

30초 핵심

  • 2026년 9월 21일 오전 육군 25사단 관할 서부전선 DMZ에서 새 수색로를 개척하던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간부 2명이 중상을 입었고, 사고 6일 뒤인 27일까지 원인과 매설 주체가 확인되지 않았다.
  • 폭발 지점은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 매설 의심지대에서 수십 m 떨어진 곳으로, 우리 군이 평소 다니던 통상 수색로가 아니어서 2차 폭발 위험이 있다는 것이 군 당국이 현장조사를 미루는 이유다.
  • 사고 현장은 감시 사각지대여서 2015년 목함지뢰 사건 때처럼 상황을 녹화한 TOD 영상이 없고, 대신 병력의 바디캠 영상 정밀분석과 지뢰덧신 등 증거품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에 의존해야 한다.
  • 지뢰덧신 등 증거품의 국과수 1차 감정 결과가 이번 주 나올 예정이며, 북한군 지뢰로 확인되면 정전협정 위반 사안으로 북한의 사과 요구 등 대응이 불가피해진다.

핵심 용어

목함지뢰
— 북한군이 쓰는 나무 상자형 대인지뢰, 파괴력이 강하다
TOD
— 야간에도 열을 감지해 영상을 기록하는 감시 장비
군사분계선(MDL)
— 정전협정으로 그은 남북 경계선, 이남은 우리 관할
군사정전위원회
— 정전협정 이행을 감시하는 유엔군사령부 기구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