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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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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한 대 파는 게 아니라, 공장을 심겠다는 얘깁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8 16:33

비행기 한 대 파는 게 아니라, 공장을 심겠다는 얘깁니다 🧩

KAI 플랫폼 기반 협력 모델 구축 “중미지역 FA-50 진출 가속화”

정상 외교 때마다 서명식은 줄을 섭니다. 그런데 이번 문서에는 '전환점'이라는 말이 붙었습니다.

정상 외교 때마다 서명식은 줄을 섭니다. 그런데 이번 문서에는 '전환점'이라는 말이 붙었습니다.

9월 25일 멕시코시티, 항공우주 협력 양해각서. KAI와 멕시코 항공우주산업협회, 포스코인터내셔널 세 곳이 서명했습니다.

9월 25일 멕시코시티, 항공우주 협력 양해각서. KAI와 멕시코 항공우주산업협회, 포스코인터내셔널 세 곳이 서명했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중장기 경제 발전 전략을 밀고 있습니다. 이 전략의 결에 맞춰 현지 항공우주 생태계를 함께 키우자는 것이 협약의 취지입니다.

멕시코 정부는 중장기 경제 발전 전략을 밀고 있습니다. 이 전략의 결에 맞춰 현지 항공우주 생태계를 함께 키우자는 것이 협약의 취지입니다.

상대는 회원사 100곳이 넘는 멕시코 항공우주 산업계 대표 협회입니다. 현지 산업 정책 수립과 공급망 확대를 이끄는 곳이라는 설명입니다.

상대는 회원사 100곳이 넘는 멕시코 항공우주 산업계 대표 협회입니다. 현지 산업 정책 수립과 공급망 확대를 이끄는 곳이라는 설명입니다.

김종출 KAI 대표이사는 멕시코를 거점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중미의 FA-50 진출을 앞당기고 북미와 남미까지 수출 저변을 넓히겠다는 구상입니다.

김종출 KAI 대표이사는 멕시코를 거점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중미의 FA-50 진출을 앞당기고 북미와 남미까지 수출 저변을 넓히겠다는 구상입니다.

역할은 나뉘어 있습니다. KAI는 고정익·무인기·위성·정비·기체 구조물 플랫폼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금융 협력을 맡아 현지 기업을 공급망에 붙이는 구조입니다.

역할은 나뉘어 있습니다. KAI는 고정익·무인기·위성·정비·기체 구조물 플랫폼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금융 협력을 맡아 현지 기업을 공급망에 붙이는 구조입니다.

출발점은 1년 전입니다. 2025년 10월 KAI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맺은 동반 진출 협약이 이번 3자 구도로 이어졌다는 설명입니다.

출발점은 1년 전입니다. 2025년 10월 KAI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맺은 동반 진출 협약이 이번 3자 구도로 이어졌다는 설명입니다.

아직은 협의 단계. KAI는 현지 생산과 기술 협력, 공급망 현지화 방안을 논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직은 협의 단계. KAI는 현지 생산과 기술 협력, 공급망 현지화 방안을 논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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