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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송유관이 18일 만에 다시 돌기 시작했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9 13:34

사우디 송유관이 18일 만에 다시 돌기 시작했습니다 🛢️

동서 파이프라인 복구 완료 호르무즈 환적도 증가 브렌트유는 108->105달러대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겼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이제 유가가 안정될지를 보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겼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이제 유가가 안정될지를 보고 있습니다.

멈춰 있던 송유관이 27일 다시 돌아갔습니다. 홍해 얀부항에서 원유 선적 재개.

멈춰 있던 송유관이 27일 다시 돌아갔습니다. 홍해 얀부항에서 원유 선적 재개.

그 관은 동부 유전에서 홍해까지 1200km. 호르무즈해협이 막힌 뒤 떠오른 우회로였습니다. 이달 10일 드론 공격에 멈췄습니다.

그 관은 동부 유전에서 홍해까지 1200km. 호르무즈해협이 막힌 뒤 떠오른 우회로였습니다. 이달 10일 드론 공격에 멈췄습니다.

끊긴 양은 하루 약 400만 배럴, 세계 공급의 약 4%입니다. 재개 소식에 브렌트유는 105.2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끊긴 양은 하루 약 400만 배럴, 세계 공급의 약 4%입니다. 재개 소식에 브렌트유는 105.2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사우디는 다른 길도 함께 씁니다. 식별 장치를 끄고 해협을 빠져나와 안전한 해역에서 배에서 배로 옮겨 싣는 방식입니다. 라스타누라 선적량은 하루 150만 배럴에서 650만 배럴로 늘었다는 케플러 집계입니다.

사우디는 다른 길도 함께 씁니다. 식별 장치를 끄고 해협을 빠져나와 안전한 해역에서 배에서 배로 옮겨 싣는 방식입니다. 라스타누라 선적량은 하루 150만 배럴에서 650만 배럴로 늘었다는 케플러 집계입니다.

두 길이 함께 열려야 유가는 눌립니다. 해협과 홍해, 한쪽만으로는 부족한 구조.

두 길이 함께 열려야 유가는 눌립니다. 해협과 홍해, 한쪽만으로는 부족한 구조.

송유관이 돌아가면 호르무즈를 쥔 손에서 힘이 빠집니다. 유가를 지렛대로 쓰려던 이란에 타격이 될 것이라고 WSJ은 짚었습니다.

송유관이 돌아가면 호르무즈를 쥔 손에서 힘이 빠집니다. 유가를 지렛대로 쓰려던 이란에 타격이 될 것이라고 WSJ은 짚었습니다.

위험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이 걸프국 에너지 설비를 계속 위협할 수 있어서, 얀부항 수출이 이전보다 어려울 것이라고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하마드 후세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말합니다.

위험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이 걸프국 에너지 설비를 계속 위협할 수 있어서, 얀부항 수출이 이전보다 어려울 것이라고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하마드 후세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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