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992화

156만 명이 본 영화 한 편이 국정감사 증인석까지 갔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9 12:29

156만 명이 본 영화 한 편이 국정감사 증인석까지 갔습니다 🎬

국힘 “표현의 자유로 정당화 못해” 제작진 “특정 인물 배후 규정 안 해” 허진호 감독 국감 출석까지 추진 개봉 닷새 만에 관객 156만 돌파

관객 156만 명이 본 영화 한 편에 정치권이 달려들었습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겁니다.

관객 156만 명이 본 영화 한 편에 정치권이 달려들었습니다. 역사 왜곡이라는 겁니다.

제작진은 첫 입장문을 냈습니다.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배후로 규정하지 않았다는 반박입니다.

제작진은 첫 입장문을 냈습니다.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배후로 규정하지 않았다는 반박입니다.

9월 23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 27일 기준 누적 관객 156만 명을 넘었습니다.

9월 23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 27일 기준 누적 관객 156만 명을 넘었습니다.

유영하 의원은 명백한 정치적 프로파간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사자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고 말합니다.

유영하 의원은 명백한 정치적 프로파간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사자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고 말합니다.

요구의 온도는 서로 다릅니다. 기념재단은 사과와 상영 중단, 개혁신당은 상영은 막지 말되 검증하자는 쪽입니다.

요구의 온도는 서로 다릅니다. 기념재단은 사과와 상영 중단, 개혁신당은 상영은 막지 말되 검증하자는 쪽입니다.

지난해 국감에도 감독이 불려왔습니다. 그때 역사 왜곡을 문제 삼은 쪽은 민주당이었습니다.

지난해 국감에도 감독이 불려왔습니다. 그때 역사 왜곡을 문제 삼은 쪽은 민주당이었습니다.

조은희 의원은 허진호 감독을 다음 달 국감에 부르겠다는 입장. 그 사이에도 관객은 늘고 있습니다.

조은희 의원은 허진호 감독을 다음 달 국감에 부르겠다는 입장. 그 사이에도 관객은 늘고 있습니다.

삼성 6개사가 같은 날 미국 AI 인프라 회사에 1조 3,600억 원을 걸었습니다 🧬

다음 화

삼성 6개사가 같은 날 미국 AI 인프라 회사에 1조 3,600억 원을 걸었습니다 🧬

→
← 이전 화: 성인 5명 중 1명이 이 계좌를 갖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