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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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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에서 만난 사이, 5년간 한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9 12:12

동아리에서 만난 사이, 5년간 한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

M&A 업무 수행하며 정보 공유 가족과 지인에게도 정보 전파 주식 매수 후 주가 오르면 매도 5년 동안 수백억 원 부당이익 취득 증선위, 혐의자 계좌 지급정지 조치

호재가 공개되기도 전에 먼저 오르는 주식이 있습니다. 당국이 붙인 이름은 정보 카르텔.

호재가 공개되기도 전에 먼저 오르는 주식이 있습니다. 당국이 붙인 이름은 정보 카르텔.

29일 당국은 근무지와 자택 20여 곳을 동시에 압수수색했습니다. 증권 계좌 출금도 함께 막혔습니다.

29일 당국은 근무지와 자택 20여 곳을 동시에 압수수색했습니다. 증권 계좌 출금도 함께 막혔습니다.

약 5년간 반복된 공유, 부당이득 200억 원 이상. 거래소 시장 감시에서 처음 포착됐습니다.

약 5년간 반복된 공유, 부당이득 200억 원 이상. 거래소 시장 감시에서 처음 포착됐습니다.

합동대응단은 이를 한 사람의 일회성 일탈로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비밀유지의무를 진 쪽이 정보의 원천이었다는 점을 무겁게 봤습니다.

합동대응단은 이를 한 사람의 일회성 일탈로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비밀유지의무를 진 쪽이 정보의 원천이었다는 점을 무겁게 봤습니다.

정보는 본인 계좌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가족과 지인에게 전달되며 거래에 나선 사람이 넓어졌습니다.

정보는 본인 계좌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가족과 지인에게 전달되며 거래에 나선 사람이 넓어졌습니다.

챙긴 이익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 고발과 부당이득 최대 2배 과징금이 예정돼 있습니다.

챙긴 이익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 고발과 부당이득 최대 2배 과징금이 예정돼 있습니다.

조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떤 종목이 얼마나 얽혔는지는 여전히 확인 중.

조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떤 종목이 얼마나 얽혔는지는 여전히 확인 중.

무소속 한동훈, 8일 동안 페이스북 글 80여 건을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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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8일 동안 페이스북 글 80여 건을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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