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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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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DMZ 지뢰 폭발 정전협정 위반, 군이 처음으로 북한을 지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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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07:29

정치 | DMZ 지뢰 폭발 정전협정 위반, 군이 처음으로 북한을 지목했습니다 🪖

합참 입장문 “사과·책임 조치 강력 촉구” 金은 되레 위협 “실지사격땐 가차없는 보복”

지난 21일, DMZ에서 우리 장병들이 지뢰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북한은 자작극이라 말합니다.

지난 21일, DMZ에서 우리 장병들이 지뢰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북한은 자작극이라 말합니다.

30일 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은 국방부 청사에서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북측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 촉구했습니다.

30일 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은 국방부 청사에서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북측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 촉구했습니다.

군은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도 함께 겨눴습니다.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하라는 요구입니다.

군은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도 함께 겨눴습니다.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하라는 요구입니다.

합참과 유엔군사령부는 27일부터 3일간 현장을 조사했습니다. 유엔사는 정전협정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과 유엔군사령부는 27일부터 3일간 현장을 조사했습니다. 유엔사는 정전협정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담화에서 "명백한 자작극"이라 주장했습니다. 실지사격이 있으면 가차 없이 보복하겠다고도 했습니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담화에서 "명백한 자작극"이라 주장했습니다. 실지사격이 있으면 가차 없이 보복하겠다고도 했습니다.

같은 흙바닥을 두고 판단이 갈립니다. 한쪽은 북한군 지뢰, 다른 한쪽은 부인입니다.

같은 흙바닥을 두고 판단이 갈립니다. 한쪽은 북한군 지뢰, 다른 한쪽은 부인입니다.

원인이 북한군 지뢰라고 못 박은 우리 군의 첫 대북 공식 입장입니다. 다친 장병은 이미 있습니다.

원인이 북한군 지뢰라고 못 박은 우리 군의 첫 대북 공식 입장입니다. 다친 장병은 이미 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9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상응하는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조치의 내용은 아직입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9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상응하는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조치의 내용은 아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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