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09:45
“주택 공급에 시차, 대출 규제 필요” 기업 사내대출도 “가능하면 규율”해야 30대 매수자금 40% 대출로 충당 한도 축소, 제2 금융 등 풍선효과 부모 찬스·사내대출 격차 우려도

서울 아파트값은 86주째 오름세입니다. LH 사장은 대출을 더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금융위원회나 재정경제부와 논의한 사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공급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집이 올라가는 동안 값은 먼저 움직입니다.

30대의 서울 주택 매수액 중 40.1%가 금융기관 대출이었습니다. 40대는 25.1%, 50대는 14.5%. 국토교통부 자금조달계획서입니다.

이 사장은 LTV 70%까지 6억 원씩 받아 경쟁적으로 집을 산다며 공동체에 안 좋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셈이 맞물리지 않습니다. 10억 원 주택을 생애최초로 사도 한도는 6억 원, 자기자금은 최소 4억 원입니다.

이 사장도 주거 사다리 걷어차기라는 우려를 언급했습니다. 다만 유지하면 사다리가 더 높아진다고 반박했습니다.

생애최초 LTV 70% 축소는 "애매하다"며 결론을 미뤘습니다. 사내대출 적절성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15억 이하 주담대 한도 축소론, LH 사장이 먼저 꺼냈다고? 🪜
“주택 공급에 시차, 대출 규제 필요” 기업 사내대출도 “가능하면 규율”해야 30대 매수자금 40% 대출로 충당 한도 축소, 제2 금융 등 풍선효과 부모 찬스·사내대출 격차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