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13:11
검찰개혁 여권 강경파에 연일 쓴소리 추미애 “비루한 침묵보다 진실” 반발 李 “사심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강조

이 대통령이 5일 X에 검찰개혁 관련 글을 올렸다

사심으로 인사와 수사·공소업무를 좌지우지 말라고 했다

당 일각의 김지용 중수청장 인선 반발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김지용 후보자 임명 반대 목소리를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수사기소분리가 법률로 제도적으로 완성됐다고 밝혔다

수사는 행안부 중수청, 기소는 법무부 공소청이 각각 맡는 구조다

두 기능이 정권에 악용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고 대통령은 설명했다

남은 과제는 중수청과 공소청을 정착시켜 제대로 운영하는 일이다

핵심 정리
중수청장 인선 논란, 대통령이 "사심 버려라"라고 한 겁니다 🪑
검찰개혁 여권 강경파에 연일 쓴소리 추미애 “비루한 침묵보다 진실” 반발 李 “사심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