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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3954만 계정 다 털린 티빙 “정보보호 투자 4배 늘릴 것”

4가지 시선

입력 2026.09.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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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4만 계정 다 털린 티빙 “정보보호 투자 4배 늘릴 것”

사진 · 서울경제

개발환경 ‘접속키’ 관리 부실로 성명·연락처 등 20개 항목 유출 SNS 간편가입 계정 57% 차지 안심보험·포인트 등 고객 보상

30초 핵심

  1. 2025년 5월, 국내 최대 OTT 티빙이 해킹됐다.
  2. A: 제 계정도 포함된 거 맞죠? B: 활성·휴면·탈퇴·테스트 계정 전부 털렸어요.
  3. A: 비밀번호에 생년월일까지요?! B: 연계정보(CI)도요. 다른 서비스 계정 추적에 쓸 수 있는 값이에요.
  4. B: 공격자는 딱 사흘 만에 끝냈어요. 5월 29일부터 31일. A: 사흘이요? 어떻게 그게 가능해요?

어떻게 볼까요

3954만 계정 다 털린 티빙 “정보보호 투자 4배 늘릴 것”

탈퇴한 계정도, 테스트 계정도 유출됐다 "활성화·비활성화·테스트 계정까지 티빙의 모든 계정이 유출됐다." 임정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이 3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한 말입니다. 티빙을 몇 년 전에 탈퇴한 사람도, 로그인한 기억이 오래된 사람도 이번 유출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예외가 있었던 계정은 없었습니다.

3일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민관합동조사단 티빙 침해사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출된 이용자 계정은 중복 계정을 포함해 3954만 개입니다. 이 가운데 지금도 로그인이 가능한 활성화 계정이 2206만 개였습니다. 나머지 1737만 개는 비활성화 계정으로, 휴면 계정 850만 개와 탈퇴 계정 887만 개가 여기 포함됩니다. 내부 개발용으로 만든 테스트 계정 11만 개까지 빠져나갔습니다.

공격이 이뤄진 기간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입니다. 그런데 조사단이 확인한 문제의 출발점은 그보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