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13:44
헌재소장 배우자 여비 1,031만 원, 관례라고 하네요 ✈️
세계헌법재판회의 총회로 7일간 마드리드 방문 출장단 6명에 헌재 예산 총 5822만원 집행 헌재 “과거도 배우자 동행…추가인원 승인 받아”
이 이슈, 한눈에 보기
헌재소장 배우자 여비 1,031만 원, 관례라고 하네요 ✈️
세계헌법재판회의 총회로 7일간 마드리드 방문 출장단 6명에 헌재 예산 총 5822만원 집행 헌재 “과거도 배우자 동행…추가인원 승인 받아”
30초 핵심
-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2025년 10월 세계헌법재판회의 총회 참석을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로 일주일간 출장을 갔어요.
- 이 출장 전체 경비 5,821만 9,000원 가운데 소장 배우자 여비로 1,031만 3,000원이 헌재 예산에서 지급됐어요.
- 주최 측 초청장은 동행인·경호 인력을 포함해 대표단을 최대 4명으로 안내했지만 실제 참여 인원은 6명이었어요.
- 헌재는 배우자 동행이 기존 관례이며 주최 측 승인을 받았다는 입장이고, 국회 정무위 차원의 추가 절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어요.
영상 대본
배우자 여비 1031만 원이에요 헌재소장 스페인 출장에 함께 갔거든요 그런데 초청장 기준은 4명이었는데요 2명이 더 갔어요 출장 경비 전체는 5821만 원이고요 소장 본인은 1336만 원이었죠 헌재는 기존 관례라고 설명했어요 관례면 괜찮은 걸까요. 지금까지 에이아이렌즈였습니다.
핵심 용어
- 세계헌법재판회의 총회
- — 각국 헌법재판기관이 모이는 국제회의
- 베니스위원회
- — 유럽평의회 산하 헌법 자문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