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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07:32

5% 넘는 주담대, 1년도 안 돼 비중이 22배로 늘었다고? 🧾

신한銀 55.4% 8개월새 22배로 하나·농협도 14~28배 치솟아 6억 대출 한달 원리금만 322만원 달해

이 이슈, 한눈에 보기

5% 넘는 주담대, 1년도 안 돼 비중이 22배로 늘었다고? 🧾

신한銀 55.4% 8개월새 22배로 하나·농협도 14~28배 치솟아 6억 대출 한달 원리금만 322만원 달해

30초 핵심

  • 신한은행의 2026년 8월 신규 주담대 중 금리 5% 이상 비중은 55.4%로, 2025년 12월 2.5%에서 약 22배 늘었다.
  • 5대 은행의 5% 이상 신규 주담대 규모는 같은 기간 1,665억 원에서 2조 3,362억 원으로 커졌다.
  • 한국은행의 7·8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 글로벌 금리 상승, 은행의 가산금리 인상이 겹친 결과다.
  • 은행채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어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문가 관측이 나왔다.

영상 대본

5% 넘는 주담대가 절반이에요 작년 12월엔 2.5%였는데요 22배예요. 그래서 전체 규모도 1,665억에서 2조 넘었죠 6억 빌리면 매달 322만 원 갚아요 4.5%일 때보다 18만 원 더예요 기준금리 인상에 가산금리까지 올랐거든요 올려받은 금리, 내려올까요? 지금까지 에이아이렌즈였습니다.

핵심 용어

분할상환
— 원금과 이자를 만기까지 나눠 갚는 방식
은행채
— 은행이 돈을 빌리려고 발행하는 채권, 대출금리의 기준이 된다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