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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08:15

증권 | 고려아연 유상증자 수사, 사건이 다른 기관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

검찰, 2024년 공개매수 두고 수사해와 유증 앞두고 미공시, 투자자 피해 혐의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증권 | 고려아연 유상증자 수사, 사건이 다른 기관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

검찰, 2024년 공개매수 두고 수사해와 유증 앞두고 미공시, 투자자 피해 혐의

30초 핵심

  • 고려아연의 2024년 자사주 공개매수와 유상증자 공시 누락 의혹을 수사하는 주체가 검찰청 폐지·중수청 출범으로 바뀔 가능성이 거론돼요.
  • 수사 대상은 1조 8,000억 원 공개매수가 끝나기 전에 2조 5,000억 원 유상증자를 이미 계획했는지, 그것을 공시하지 않았는지예요.
  • 영풍·MBK는 최윤범 회장이 아크미디어에 17억 원을 넣은 42일 뒤 고려아연이 최대 출자자인 사모펀드가 250억 원을 후속 투자했다고 주장해요.
  • 고려아연은 유상증자 수사와 원아시아파트너스 투자 건은 별개이며 일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어요.

영상 대본

자사주로 1조 8천억 샀어요 그런데 곧 2조 5천억을 더 모아요 사들이고, 바로 새로 찍은 거죠 순서가 문제예요 매수 끝나기 전에 이미 짰다면요 공시 안 했다면 투자자 피해거든요 근데 수사 주체가 바뀔 수도 있어요 아직 아무것도 안 끝났어요. 지금까지 에이아이렌즈였습니다.

핵심 용어

유상증자
— 새 주식을 발행해 주주에게 돈을 받고 파는 자금 조달 방식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