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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5:08

금융권 연쇄 해킹, 증권사 보안팀은 연휴 사흘을 사무실에서 보냈습니다 🖥️

공격 IP 차단하고 과거 접속 이력까지 점검 거래소·코스콤도 해킹 관련 특이사항 없어 금감원, 금융사들에 긴급 점검…증권 8일까지

이 이슈, 한눈에 보기

금융권 연쇄 해킹, 증권사 보안팀은 연휴 사흘을 사무실에서 보냈습니다 🖥️

공격 IP 차단하고 과거 접속 이력까지 점검 거래소·코스콤도 해킹 관련 특이사항 없어 금감원, 금융사들에 긴급 점검…증권 8일까지

30초 핵심

  • 금융감독원이 2026년 10월 전 금융권 약 500개 사에 공격 IP를 전달하고 긴급 점검을 주문했어요.
  • 동일한 공격자 IP가 확인된 곳은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 사예요.
  • 5일 기준 증권사와 한국거래소·코스콤·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고객 정보 유출이나 이상 징후가 확인되지 않았어요.
  • 점검 기한은 은행·카드사가 6일, 증권·보험·저축은행 등이 8일이고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영상 대본

금융사 오백 곳이 비상입니다 시작은 은행권이었죠 침해 사고가 일곱 곳에서 터졌어요 그런데 공격자는 한 명이었어요 에이아이로 대량 자동 공격이요 증권가도 연휴 비상근무에 들어갔죠 점검 항목은 열두 개예요 유출은 아직 없어요

핵심 용어

침해 사고
— 외부 공격으로 시스템이나 정보가 뚫린 사건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