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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3:38

마약 제조·밀수 검거 33.8% 증가, 경찰이 투약자 대신 쫓는 쪽 💱

1~8월 마약사범 9530명 검거…전년比 5.3%↑ 판매사범 6.6%·의료용 마약사범 11.9% 증가 ‘마약왕’ 박왕열·해외 공급책 최병민 수사팀 등 포상 경찰 “형사사법체계 변화 맞춰 중수청과 협업 강화”

이 이슈, 한눈에 보기

마약 제조·밀수 검거 33.8% 증가, 경찰이 투약자 대신 쫓는 쪽 💱

1~8월 마약사범 9530명 검거…전년比 5.3%↑ 판매사범 6.6%·의료용 마약사범 11.9% 증가 ‘마약왕’ 박왕열·해외 공급책 최병민 수사팀 등 포상 경찰 “형사사법체계 변화 맞춰 중수청과 협업 강화”

30초 핵심

  • 2026년 1~8월 경찰이 검거한 마약류 사범은 9,53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047명보다 5.3% 늘었어요.
  • 같은 기간 제조·밀수 사범은 130명에서 174명으로 33.8% 늘어 전체 증가율의 여섯 배를 웃돌아요.
  • 경찰은 단순 투약자 단속보다 해외 밀반입과 국내 유통망 차단에 수사력을 모은 결과로 보고 있어요.
  •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수사체계가 재편된 뒤 기관 간 공조를 어떻게 이어갈지는 방침만 나온 상태예요.

영상 대본

마약 제조·밀수 백칠십사 명이에요 그런데 작년엔 백삼십 명 삼십삼 점 팔 퍼센트 급증 전체 사범은 오 점 삼 퍼센트 늘었죠 판매는 삼천삼백구십육 명이고요 투약자 대신 공급망을 쫓은 결과거든요 중수청과 공조도 강화한다는 방침이에요

핵심 용어

중대범죄수사청
— 수사체계 재편으로 새로 생긴 중대범죄 전담 수사기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