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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4:20

차귀도 어선 전복, 8명 신고하고 1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

선원 11명 탑승…외국인 선원 9명 구조 해경, 경비함정·헬기 등 투입해 수색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차귀도 어선 전복, 8명 신고하고 1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

선원 11명 탑승…외국인 선원 9명 구조 해경, 경비함정·헬기 등 투입해 수색

30초 핵심

  • 5일 오전 3시 4분 제주 차귀도 북서쪽 약 65㎞ 해상에서 29t급 근해연승어선이 전복됐어요.
  • 출항 신고서에는 선원이 8명으로 적혀 있었지만 실제로는 11명이 타고 있었어요.
  • 인근 어선이 인도네시아인 8명·베트남인 1명을 구조했고, 한국인 선장과 인도네시아인 선원 1명은 실종 상태예요.
  • 사고 해역에 북서풍 초속 12~14m·파고 2m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비함정 9척과 헬기 2대가 수색 중이에요.

영상 대본

어선이 전복됐어요. 제주 차귀도 북서쪽 해상이에요. 그런데 이상했어요. 신고 여덟 명, 실제 열한 명. 외국인 선원 아홉 명은 구조됐죠. 함정 아홉 척에 헬기까지 투입됐어요. 파고는 두 미터입니다. 수색은 지금도 계속돼요.

핵심 용어

근해연승어선
— 줄에 낚시 여러 개를 달아 근해에서 조업하는 어선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