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10:49
호르무즈 해협 셔틀 운항, 1회에 4천만 달러씩 쓰고 있다고? 🛳️
9월 28일 이후 선박 공격 지속 보고 돼 수송량 하루 200만∼300만 배럴 감소
이 이슈, 한눈에 보기
호르무즈 해협 셔틀 운항, 1회에 4천만 달러씩 쓰고 있다고? 🛳️
9월 28일 이후 선박 공격 지속 보고 돼 수송량 하루 200만∼300만 배럴 감소
30초 핵심
- 지난 9월 이란을 제외한 중동 원유 수출량은 하루 평균 최소 1,650만 배럴로, 전쟁 전인 2월(하루 1,900만 배럴 육박)의 약 87% 수준을 회복했어요.
- 회복의 배경에는 미 해군 호위와 셔틀 운항이 있지만, 셔틀 운항 1회당 3,000만~4,000만 달러가 든다고 선박 중개업자들이 전했어요.
- 영국 해사무역기구는 지난달 28일 이후 호르무즈 해협 주변 선박 공격 7건을 보고했어요.
- 브렌트유는 2일 배럴당 102.25달러로 마감해 한 주간 약 5% 올랐고, 연말까지 100달러 선 유지 전망이 나와요.
영상 대본
중동 원유 수출이 돌아왔어요 전쟁 전의 팔십칠 퍼센트 사우디는 두 배 넘게 늘었죠 해협 밖에서 옮겨 싣거든요 1회에 사천만 달러예요 공격도 다시 늘었어요 열흘 새 일곱 건이에요 회복세는 이미 흔들리고 있더라고요
핵심 용어
- 셔틀 운항
- — 해협 안에서 싣고 나와 바깥 선박에 옮겨 싣는 방식
- UKMTO
- — 중동 해역 선박 공격 사례를 수집·보고하는 영국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