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09:03
3분기 IPO 리그테이블, 삼성증권이 빅3를 처음 제쳤다고? 🪜
■시그널 3분기 ECM 리그테이블 코스닥 신규상장 16곳 ‘반등’ 삼성證, 1023억 조달 도와 인제니아·니어스랩 등 상장 주관
이 이슈, 한눈에 보기
3분기 IPO 리그테이블, 삼성증권이 빅3를 처음 제쳤다고? 🪜
■시그널 3분기 ECM 리그테이블 코스닥 신규상장 16곳 ‘반등’ 삼성證, 1023억 조달 도와 인제니아·니어스랩 등 상장 주관
30초 핵심
- 2026년 3분기 IPO 공모 규모는 4,984억 원으로 2025년 3분기(1조 1,932억 원)보다 58% 줄었어요.
- 삼성증권이 공모 물량 인수액 1,023억 원으로 전체의 21%를 소화하며 분기 1위에 올랐어요.
- 코스닥 신규 상장은 16건으로 1분기(9건)·2분기(8건)보다 많아 건수로는 올해 가장 활발했어요.
- 4분기 코스피 상장 후보가 뚜렷하지 않아 연간 순위는 코스닥 대어 주관 여부로 갈릴 것으로 보여요.
영상 대본
삼성증권이 일위에 올랐어요 그런데 시장은 반토막이거든요 공모 사천구백팔십사억 원 오십팔 퍼센트 급감 코스피 대어가 없었거든요 근데 코스닥은 올해 가장 활발했어요 삼성증권 인수액은 천이십삼억 원이에요 알짜 코스닥 딜로 빅삼을 눌렀더라고요 사분기 대어 주관이 순위를 가릅니다
핵심 용어
- 리그테이블
- — 증권사가 주관한 딜 규모를 더해 매긴 순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