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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0:00

서울 갭투자 의심거래 67.8% 감소, 20대 비중만 두 배로 늘었다고? 🔑

성동구 88.4% 최대 감소…서울 23개구 감소 모든 연령대 감소했지만 젊은층 감속폭 작아 20대 7.9%, 30대 46.8% 더하면 절반 넘어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서울 갭투자 의심거래 67.8% 감소, 20대 비중만 두 배로 늘었다고? 🔑

성동구 88.4% 최대 감소…서울 23개구 감소 모든 연령대 감소했지만 젊은층 감속폭 작아 20대 7.9%, 30대 46.8% 더하면 절반 넘어

30초 핵심

  •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2025년 10월 15일 이후 약 11개월간 갭투자 의심거래는 2,442건으로, 직전 1년 7,579건보다 67.8% 줄었어요.
  • 25개 자치구 중 23곳에서 거래가 감소했고 성동구는 793건에서 92건으로 88.4%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어요.
  • 거래량은 모든 연령대에서 줄었지만 전체에서 30대 비중은 43.3%에서 46.8%로, 20대는 3.1%에서 7.9%로 오히려 높아졌어요.
  • 연말 토허구역 지정 연장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국토교통부는 시장 상황을 살펴본 뒤 판단하겠다는 입장이에요.

영상 대본

갭투자 의심거래 반토막 났어요 육십칠 점 팔 퍼센트 감소 서울 전역이 토허구역이거든요 성동구는 팔십팔 퍼센트 급감 그런데 반대였어요 삼십대 비중은 늘었죠 이십대는 두 배예요 연장 여부는 연말에 결정됩니다

핵심 용어

갭투자 의심거래
— 임대보증금과 대출이 다 있고 입주 계획을 '임대'로 적은 거래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