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10:14
LH 가로주택·모아타운, 서울에서만 1만 가구가 움직이고 있거든요 🧱
■LH 가로주택 TF 출범하며 속도전 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사업지 적극 발굴 서울 가로주택·모아타운 1만 가구 추진 기존 인센티브 외에도 추가 혜택 고심 사업성 지적엔 심의 절차 병행해 기간 단축
이 이슈, 한눈에 보기
LH 가로주택·모아타운, 서울에서만 1만 가구가 움직이고 있거든요 🧱
■LH 가로주택 TF 출범하며 속도전 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사업지 적극 발굴 서울 가로주택·모아타운 1만 가구 추진 기존 인센티브 외에도 추가 혜택 고심 사업성 지적엔 심의 절차 병행해 기간 단축
30초 핵심
- 2026년 10월 5일 기준 LH의 서울 소규모 주택정비 물량은 가로주택 18개 지구 4,007가구와 공공참여 모아타운 9개 지구 5,489가구 등 총 1만여 가구다.
- LH는 공모 접수에 의존하던 방식을 바꿔 신규 후보지를 직접 찾는 태스크포스팀을 꾸렸다.
- 금천구 석수역세권 사업은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을 함께 세워 전국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기간을 16개월 줄였다.
- 일반분양 물량이 적어 사업성 확보에는 한계가 있고, 올해 서울 양천구 신월동 등에서는 조합설립 인가가 취소됐다.
영상 대본
서울에 1만여 가구 나와요 가로주택과 모아타운이거든요 그런데 속도가 핵심 사업 기간 열여섯 달 줄였어요 용적률도 최대 1.4배예요 건설사도 몰리고 있어요 문제는 사업성 작은 규모가 아직 숙제예요
핵심 용어
- 사업시행계획인가
- — 정비사업의 설계·분양 계획을 지자체가 승인하는 절차
- 통합심의
- — 여러 단계로 나뉜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