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07:08
삼성전자 베트남 테스트 팹, 메모리 마지막 검사를 나라 밖으로 옮기다 🛫
■ 반도체 후공정 거점 육성 메모리 테스트 공정 해외로 확장 타이응우옌성에 건설해 내년 가동 2공장 포함 총 5.5조원 투자 계획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삼성전자 베트남 테스트 팹, 메모리 마지막 검사를 나라 밖으로 옮기다 🛫
■ 반도체 후공정 거점 육성 메모리 테스트 공정 해외로 확장 타이응우옌성에 건설해 내년 가동 2공장 포함 총 5.5조원 투자 계획
30초 핵심
- 삼성전자가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옌빈산업단지에 메모리 테스트 팹 두 곳을 짓기로 했어요.
- 1공장 1층 라인은 2027년 4분기 가동 목표이고, 투자액은 약 2조 원으로 명시됐어요.
- 2공장까지 합한 총투자액은 105조 7,944억 동(약 5조 4,800억 원)으로 계획됐어요.
- 통상정책 변화나 지정학적 충돌로 물류가 막혀도 공급망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구상이라고 해요.
영상 대본
삼성, 베트남에 반도체 팹 메모리 테스트 팹이에요 지금은 천안 온양뿐이거든요 그런데 쏠렸죠 그래서 검사 거점을 나눕니다 일공장에 약 이조 원을 넣어요 엔지니어 백여 명도 배워요 거점이 늘어납니다
핵심 용어
- 후공정
- — 완성된 칩을 포장하고 검사해 출하하는 단계
- SEED
- — 삼성전자의 신입 엔지니어 육성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