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08:56
LG전자 데이터센터 칠러 장기계약, 5GW를 한 번에 잡았다고? 🧊
5GW급 AI데이터센터용 물량 장기계약 1GW당 칠러 4000억~5000억 원 규모 계약기간 3~5년…2조 원대 매출 기회 CDU까지 확대 땐 수주 규모 더 커질 듯
이 이슈, 한눈에 보기
LG전자 데이터센터 칠러 장기계약, 5GW를 한 번에 잡았다고? 🧊
5GW급 AI데이터센터용 물량 장기계약 1GW당 칠러 4000억~5000억 원 규모 계약기간 3~5년…2조 원대 매출 기회 CDU까지 확대 땐 수주 규모 더 커질 듯
30초 핵심
- LG전자 미국법인이 북미 인프라 사업자 에어컨트롤콘셉트와 총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에 칠러를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어요.
- 1GW당 칠러 공급액 4,000억~5,000억 원이라는 업계 추산을 5GW에 단순 적용하면 최대 2조 5,000억 원 규모로 추정돼요.
- 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주액은 2026년 상반기에만 6,000억 원을 넘어섰어요.
- 액체냉각 장비인 CDU 추가 공급은 아직 논의 단계로, 계약 품목 포함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어요.
영상 대본
오 기가와트예요. 한꺼번에요. 엘지전자 미국법인 계약이거든요. 그런데 방식이 달라요. 일 기가와트에 사천억대 추산이요. 최대 이조 오천억이죠. 상반기 수주만 육천억 돌파요. 목표 시점도 당겨져요. 가전 회사의 다음 성장축이네요.
핵심 용어
- 칠러
- — 냉수를 만들어 데이터센터 내부를 식히는 대형 냉각장치
- 콜드플레이트
- — 칩에 직접 붙여 열을 받아내는 금속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