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09:18
웨스팅하우스 로열티 재요구, 합의 끝난 줄 알았던 조건이 다시 열렸습니다 ⚙️
미국에 APR1400 2기 진출 확정되자 WEC “기술료 1.75억 달러에서 인상” 알래스카 LNG 사업 韓美 이견도 지속 “美서도 韓 APR1400이 더 낫다고 인식” 안방서 경쟁자 생기자 “로열티 인상” 억지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웨스팅하우스 로열티 재요구, 합의 끝난 줄 알았던 조건이 다시 열렸습니다 ⚙️
미국에 APR1400 2기 진출 확정되자 WEC “기술료 1.75억 달러에서 인상” 알래스카 LNG 사업 韓美 이견도 지속 “美서도 韓 APR1400이 더 낫다고 인식” 안방서 경쟁자 생기자 “로열티 인상” 억지
30초 핵심
- 웨스팅하우스가 2025년 비공개 타결 협정에서 약속한 APR1400 1기당 기술사용료 1억 7500만 달러보다 높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 역무 6억 5000만 달러와 핵연료 50% 공급권도 다시 협상 테이블에 올랐다.
- 카메코는 APR1400 1기당 보상 패키지를 약 20억 달러로 설명하면서 지금 조건은 구속력이 없다고 밝혔다.
- 양국은 연내 협상 마무리와 100억 달러 선주문 자금 집행을 약속했지만 해를 넘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영상 대본
웨스팅하우스가 말을 바꿨어요 원전 한 기당 이천삼백육십억 원 그런데 더 달라네요 역무와 핵연료까지 다시 테이블에 역무만 팔천칠백사십억 원이거든요 다 합쳐 이십억 달러 아직 구속력은 없습니다
핵심 용어
- APR1400
- — 한국이 개발한 1,400MW급 대형 원자로
- 역무
- — 원전 건설 과정에서 맡는 설계·서비스 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