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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2:08

증권사 감사들 불러모은 금감원, "기본조차 안 지킨다"고 질타

금감원, 21개 증권사 감사 소집 “내부통제 미작동 우려 크다”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증권사 감사들 불러모은 금감원, "기본조차 안 지킨다"고 질타

금감원, 21개 증권사 감사 소집 “내부통제 미작동 우려 크다”

30초 핵심

  • 2026년 10월 7일 금융감독원이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국내 증권사 21개사 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 금감원은 상품설명서 허위·부실 기재, 개인 휴대폰 사용으로 권유 기록 미보관 등을 "기본조차 안 지키는 고질적 위법행위"로 지적했다.
  • 금감원은 감사 조직에 사전 예방적 감사를, 경영진에는 감사를 비용으로 보지 말고 역량을 제고할 것을 요구했다.
  • 금감원은 금융권 개인정보 해킹사고와 관련해 각 회사에 IT 보안 체계 전면 재점검을 요청했다.

영상 대본

증권사 감사 스물한 곳이 모였어요 금감원이 불렀거든요 그런데 기본조차 안 지켰더라고요 설명서엔 허위 정보를 적었고요 기록도 안 남겼죠 문제는 내부통제가 멈춘 거예요 감사를 비용으로 보면 안 되겠죠

핵심 용어

사전 예방적 감사
— 사고 뒤 처리가 아니라 미리 점검해 피해를 막는 감사
내부통제
— 임직원 법규 위반을 자체 예방·적발하는 사내 관리 체계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