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08:18
공모가까지 밀린 하이브, BTS만 기다리는 주가라고?
캣츠아이 등 현지화 아이돌 기대
이 이슈, 한눈에 보기
공모가까지 밀린 하이브, BTS만 기다리는 주가라고?
캣츠아이 등 현지화 아이돌 기대
30초 핵심
- 10월 7일 하이브 주가는 6.37% 오른 16만 7,000원에 마감했지만, 2월 고점 40만 5,500원 대비로는 58.82% 낮은 수준이다.
- 지난해 하이브는 매출 2조 6,499억 원에도 순이익 2,398억 원 적자를 냈고, 올해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3%에서 32%로 떨어졌다.
- 증권가는 BTS 단일 IP 의존도와 내년 활동 불확실성을 저평가 이유로 꼽으며, SK증권은 목표주가를 29만 원으로 내렸다.
- 다만 캣츠아이 등 현지화 아이돌의 해외 확장은 중장기 변수로 남아 있다.
영상 대본
하이브 주가가 58.82% 빠졌어요 2월엔 40만 5천 원, 지금은 16만 7천 원이에요 그런데 어제는 올랐어요 문제는 2분기 매출총이익률이 43%에서 32%로 낮아진 거예요 콘서트 매출은 늘었는데 정산비와 제작비도 같이 늘었거든요 작년엔 2,398억 적자였죠 근데 BTS는 2027년 상반기 투어 이후가 미지수더라고요 캣츠아이 청취자는 272만 명 늘었습니다
핵심 용어
- 매출총이익률
- — 매출에서 정산비·제작비 등을 뺀 이익 비율
- IP
- — 아티스트 브랜드를 수익화할 수 있는 권리
- 현지화 아이돌
- — 해외 현지 멤버로 기획해 데뷔시킨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