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08:05
휴젤이 "혼자 다 안 한다"고 선언한 이유, 영업이익률 40.7%
■장두현 휴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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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이 "혼자 다 안 한다"고 선언한 이유, 영업이익률 40.7%
■장두현 휴젤 대표
30초 핵심
- 휴젤 장두현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7일 인터뷰에서 스킨부스터 등 외부 기술·제품 도입으로 3년 내 매출 1조 원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40.7%, 가용 자산은 약 6,011억 원으로 신규 투자와 M&A 검토 여력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 올해 4월 한스바이오메드와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국내 판권 계약을 맺고 공동 판매에 나섰습니다.
- 미국에서는 2024년 FDA 허가를 받은 보툴렉스의 판매 구조를 직판 체제로 전환 중이며, 국내 미용의료 기업 중 첫 사례입니다.
영상 대본
휴젤이 3년 내 1조에 도전해요 그런데 혼자 다 안 하겠다는데요 밖에서 사 옵니다 남의 좋은 제품을 자기 영업망에 얹어요 문제는 가격이에요, 미국 시술비가 달라요 국내 첫 직판이에요 가용 자산 6011억으로 인수도 검토 중이죠 혼자 만들던 회사가 달라지더라고요
핵심 용어
- 스킨부스터
- — 주사로 성분을 넣어 피부 재생을 돕는 제품
- 코프로모션
- — 영업조직 큰 파트너사와 제품을 함께 파는 전략
- 볼트온 전략
- — 연관 기업을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우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