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08:24
10년간 1000조원, 녹색대전환 판 짜러 나선다고?
■탄소감축·경제성장 동시 달성 수소 생산능력 1.5억톤으로 키우고 석화NCC도 가스 대신 전기로 전환 태양광 탠덤셀 2028년 세계 첫 양산 전고체·非리튬 배터리 키워 中 추월 전기차 3强…생산세액공제는 빠져
이 이슈, 한눈에 보기
10년간 1000조원, 녹색대전환 판 짜러 나선다고?
■탄소감축·경제성장 동시 달성 수소 생산능력 1.5억톤으로 키우고 석화NCC도 가스 대신 전기로 전환 태양광 탠덤셀 2028년 세계 첫 양산 전고체·非리튬 배터리 키워 中 추월 전기차 3强…생산세액공제는 빠져
30초 핵심
- 정부는 2026년 10월 7일 K-GX 전략을 발표하고, 2035년까지 재정 200조원과 정책금융 790조원 이상을 합쳐 1000조원을 녹색대전환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 기후대응기금은 올해 2조 6000억원에서 내년 7조 6000억원으로 늘고, 녹색국채는 2028년 첫 발행이 예정됐다.
-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5대 업종은 공정을 탈탄소로 바꾸고, 전기차·배터리·SMR 등은 10대 녹색산업으로 선정해 육성한다.
- 민간은 포스코홀딩스 수소환원제철 등 약 220조원 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지만, 전기차 생산세액공제는 이번에도 지원 대상에서 빠졌다.
영상 대본
10년간 1000조 원을 씁니다 그런데 어디에 쓰냐면요, 녹색대전환이에요 재정은 일부예요 문제는 속도인데요, 기금은 1년 만에 세 배가 돼요 기업도 220조 원을 함께 걸었어요 그래서 목표는 역전이에요 전기차 점유율은 3.8%에서 8%로 올리겠다는 거죠 녹색국채 첫 발행은 2028년, 판은 이제 깔립니다
핵심 용어
- K-GX
- — 기후 대응과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정부 전략
- SMR
- — 출력이 작은 모듈형 원자로, 통상 300㎿ 이하
- 수소환원제철
- — 석탄 대신 수소로 철광석을 제련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