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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07:03

10년간 1000조 원, 전기차·배터리에 다 쏟는다고?

■ 정부, 녹색 대전환 전략 발표 재정 200조·기후금융 790조+α 철강 등 5대 업종 탈탄소 가속화 민간도 220조 규모 프로젝트 추진 李대통령 “녹색시장 선도자 돼야”

이 이슈, 한눈에 보기

10년간 1000조 원, 전기차·배터리에 다 쏟는다고?

■ 정부, 녹색 대전환 전략 발표 재정 200조·기후금융 790조+α 철강 등 5대 업종 탈탄소 가속화 민간도 220조 규모 프로젝트 추진 李대통령 “녹색시장 선도자 돼야”

30초 핵심

  • 정부가 7일 K-GX 전략을 발표하며 2035년까지 재정 200조 원과 정책금융 790조 원 이상, 총 1000조 원을 녹색대전환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 기후대응기금은 올해 2조 6000억 원에서 내년 7조 6000억 원으로 늘어나고, 녹색국채 발행 기반도 마련합니다.
  • 철강·반도체 등 탄소 다배출 5대 업종은 공정을 바꾸고, 전기차·배터리·SMR 등은 10대 녹색산업으로 뽑아 키웁니다.
  • 민간은 포스코홀딩스·한화큐셀·삼성전자 등이 참여하는 약 220조 원 규모의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영상 대본

녹색전환에 1000조 원이 들어가요 그런데 이 돈, 어디서 나오냐면요 대출과 보증이에요 기후대응기금은 세 배 가까이 늘어요 그래서 철강·반도체 공정을 바꿔요 녹색산업은 열 개예요 기업들도 220조 원을 걸었거든요 SMR 전략기술 지정은 아직 추진 중이죠

핵심 용어

SMR(소형모듈원자로)
— 대형 원전보다 규모를 줄인 모듈형 원자로
기후대응기금
— 탄소중립·녹색성장 사업에 쓰는 정부 재정 기금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