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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4화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 WEBTOON PILOT

2026.08.27 15:44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기후부·E순환거버넌스와 시범사업 착수탈자 기술로 영구자석 분리하고 재활용인공지능(AI) 기술 접목해 회수율도 높여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컷 1

버려지는 냉장고와 에어컨 안에 희토류가 들어 있다.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컷 2

B: 그럼 지금까지는 그냥 버린 거예요? A: 자석이 너무 강해서 떼어낼 수가 없었거든요.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컷 3

A: 자석은 고철이랑 같이 그냥 처리됐어요. 지금까지는요. B: 핵심 소재를 통째로 날린 거잖아요!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컷 4

A: 열로 녹여 떼던 방식으론 위험하고 효율도 낮았고요. B: 그럼 이번엔 어떻게 푼 거예요?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컷 5

A: 자기장으로 자력을 없애는 거예요. 열 없이요. B: 자석으로 자석을 끄는 거네.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컷 6

A: 컴프레서 구조가 제품마다 달라서 AI가 위치를 찾아줘요. B: 사람 손으론 일일이 못 하니까요.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컷 7

A: 회수한 자석은 전기차·산업용 모터 원료로 다시 쓰여요. B: 버리던 걸 핵심광물로 되살리는 거군요.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꺼낼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그냥 버렸나 컷 8

폐가전에서 꺼낸 희토류가 다시 모터를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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