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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6화

뷰노는 왜 314억을 끌어모아야 했나

✦ WEBTOON PILOT

2026.08.28 23:36

뷰노는 왜 314억을 끌어모아야 했나

보통주 630만주 발행…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200억 원 영구 전환사채 상환·114억 원 R&D 등 활용11월 9~10일 기존 주주 청약…30일 신주 상장 예정

뷰노는 왜 314억을 끌어모아야 했나 컷 1

2025년 10월, 뷰노가 314억 원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뷰노는 왜 314억을 끌어모아야 했나 컷 2

B: 630만 주를 새로 찍는다고요? A: 주주배정 먼저, 남으면 일반공모로 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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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조달액 200억은 영구 전환사채 갚는 데 씁니다. B: 빚부터 막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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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머지 114억은 R&D 운영자금이에요. B: 그러니까 사실상 살아남기 위한 증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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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내 주식 가치는요? A: 주식 수가 늘면 지분은 희석돼요. 단기 주가 부담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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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청약은 언제예요? A: 주주 청약 11월 9~10일, 실권주 공모는 12~13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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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다음 달 4일 간담회에서 회사가 직접 설명할 거예요. B: 거기서 납득이 안 되면 그때 판단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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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안정이냐, 지분 희석이냐 — 기존 주주의 선택은 11월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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