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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연준 의장 “65개월 고인플레 책임 연준에…‘통화량’ 다시 봐야”

✦ WEBTOON PILOT

2026.08.29 08:36

워시 연준 의장 “65개월 고인플레 책임 연준에…‘통화량’ 다시 봐야”

캐빈 워시 잭슨홀 기조연설서“포워드 가이던스는 시한 넘겨”통화량 강조에 통화주의 부활 선언

2025년 7월, 잭슨홀. 연준 의장이 기조연설 단상에 섰다.

2025년 7월, 잭슨홀. 연준 의장이 기조연설 단상에 섰다.

A: 연준 의장이 직접 '우리 책임'이라고 했어요. B: 공급망 탓으로 돌리던 거 공식 철회한 거죠.

A: 연준 의장이 직접 '우리 책임'이라고 했어요. B: 공급망 탓으로 돌리던 거 공식 철회한 거죠.

A: 2021년 포워드 가이던스가 금리 인상을 늦췄다고요? B: 시한을 넘겼다고 했어요. 위기용 처방을 너무 오래 쓴 거죠.

A: 2021년 포워드 가이던스가 금리 인상을 늦췄다고요? B: 시한을 넘겼다고 했어요. 위기용 처방을 너무 오래 쓴 거죠.

B: 금융위기 이후 통화량 지표를 정책에서 빼버렸거든요. A: 그게 빠진 사이에 물가가 터진 거고요?!

B: 금융위기 이후 통화량 지표를 정책에서 빼버렸거든요. A: 그게 빠진 사이에 물가가 터진 거고요?!

B: 워시 의장은 '유행은 아니지만 통화량은 중요하다'고 했어요. A: 은행이 만들어내는 돈의 흐름까지 보겠다는 거잖아요.

B: 워시 의장은 '유행은 아니지만 통화량은 중요하다'고 했어요. A: 은행이 만들어내는 돈의 흐름까지 보겠다는 거잖아요.

A: 연준이 시장 눈치 보고, 시장은 연준 눈치 보고… B: 거울의 방이요. 서로 반사만 하다 실물 변화를 놓치는 거죠.

A: 연준이 시장 눈치 보고, 시장은 연준 눈치 보고… B: 거울의 방이요. 서로 반사만 하다 실물 변화를 놓치는 거죠.

B: 품목 절반 넘게 아직 3% 이상이에요. 긴장 못 풀어요. A: 그러니까 실책 인정이 곧 금리 인하 신호는 아닌 거군요.

B: 품목 절반 넘게 아직 3% 이상이에요. 긴장 못 풀어요. A: 그러니까 실책 인정이 곧 금리 인하 신호는 아닌 거군요.

피해는 고물가와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서민들에게 전가된다 — 워시 의장.

피해는 고물가와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서민들에게 전가된다 — 워시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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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연준 의장 “65개월 고인플레 책임 연준에…‘통화량’ 다시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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