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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9화

한일 경제계가 '더 많이 사고파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려는 것은 무엇인가

✦ WEBTOON PILOT

2026.08.31 23:43

한일 경제계가 '더 많이 사고파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려는 것은 무엇인가

양국 회장단회의서 공동성명 채택최태원 “많이 사고 팔아주기 넘어서로 시장 넓혀주는 파트너 관계로”원유 융통 등 에너지 안보 강화도

한일 경제계가 '더 많이 사고파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려는 것은 무엇인가 컷 1

2025년 5월 31일, 일본 센다이.

한일 경제계가 '더 많이 사고파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려는 것은 무엇인가 컷 2

A: 한일 상의 회장단이 센다이에서 만났어요. 양국 기업인 28명이요. B: 40년 넘게 이어온 채널이죠.

한일 경제계가 '더 많이 사고파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려는 것은 무엇인가 컷 3

A: 최 회장이 '더 많이 사고파는 관계로 봐선 안 된다'고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일까요? B: 시장을 따로 보지 말고 같이 키우자는 거죠.

한일 경제계가 '더 많이 사고파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려는 것은 무엇인가 컷 4

B: 세계가 블록화되는 지금, 서로 시장을 넓혀주는 파트너가 되는 게 현실적이라는 거예요. A: 그 규모면 무시 못 하죠!

한일 경제계가 '더 많이 사고파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려는 것은 무엇인가 컷 5

A: 일본 측에서는 인적 교류 얘기를 꺼냈어요. 2년 연속 최고치래요. B: 사람이 오가야 산업도 같이 움직이니까요.

한일 경제계가 '더 많이 사고파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려는 것은 무엇인가 컷 6

B: 공동성명엔 핵심광물·LNG 공급망, AI 반도체, 클린에너지까지 담겼어요. A: 한쪽이 흔들리면 같이 흔들리는 구조니까 같이 막겠다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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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결국 '함께 만드는 생태계'가 이번 회의의 답이었네요. B: 선언은 됐고, 양국 정부·국회에 건의까지 이어질지가 관건이죠.

한일 경제계가 '더 많이 사고파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려는 것은 무엇인가 컷 8

내년 제16회 회의는 인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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