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90화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 WEBTOON PILOT

2026.08.31 22:05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서울 ‘숙박대란’ 현실화 우려내년 WYD·패노메논 잇따라 개최최대 152만명 참가…외국인 60만서울 숙박시설 점유율 85% 육박신규 호텔 공급 年1000실에 그쳐“공유숙박 활용 등 검토 서둘러야”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컷 1

2027년 서울, 두 개의 거대한 물결이 동시에 밀려온다.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컷 2

A: WYD에 해외에서만 40만 명이요? B: 폐막 미사까지 합치면 100만 명 전망이에요.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컷 3

B: 거기에 12월엔 K팝 페스티벌 패노메논이 52만 명을 더 끌어들이고요. A: 코첼라를 넘기겠다는 그 행사.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컷 4

A: 올 봄 BTS 부산 공연에 11만 명 왔잖아요. 그것도 난리였는데. B: 이번엔 그 13배가 넘어요. 비교가 안 되죠.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컷 5

A: 그럼 서울 호텔은 지금 얼마나 남아 있어요? B: 평소에도 점유율 84.5%예요. 하루 여유분이 1만 3670실뿐이고요.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컷 6

B: 신규 호텔이 2023년 이후 연 1000실도 안 늘어요. A: 패노메논만 해도 하루 3만 6000실이 필요한데요?!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컷 7

B: 호텔 신축으론 못 따라가요. 기숙사, 홈스테이, 공유숙박 규제를 행사 기간만이라도 풀어야죠. A: 안전 기준은 갖추고요?

152만 명이 서울에 몰리는데, 잠잘 곳이 있기는 한 건가 컷 8

152만 명의 잠자리 — 제도 정비 속도가 행사 준비의 진짜 변수다.

왜 빚을 갚고 나서도 다시 빚을 지는 사람이 늘어나는가

다음 화

왜 빚을 갚고 나서도 다시 빚을 지는 사람이 늘어나는가

← 이전 화: 경매 신청이 왜 이렇게 빠르게 늘고 있고, 어디까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