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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43화

유한양행, 노바티스 두드러기약 ‘랩시도’ 국내 유통 맡는다

✦ WEBTOON PILOT

2026.09.08 00:39

유한양행, 노바티스 두드러기약 ‘랩시도’ 국내 유통 맡는다

경구용 BTK 억제제…올 4월 국내 품목허가 종합병원은 노바티스·병의원은 유한양행 담당 ‘레시게르셉트’ 임상 병행…신약 전주기 역량 강화

두드러기가 6주 이상 반복된다면, 그건 만성이다.

두드러기가 6주 이상 반복된다면, 그건 만성이다.

A: 약 먹어도 계속 올라와요. 벌써 몇 달째. B: 항히스타민제로 안 잡히는 환자들이 있어요.

A: 약 먹어도 계속 올라와요. 벌써 몇 달째. B: 항히스타민제로 안 잡히는 환자들이 있어요.

B: 비만세포가 히스타민을 계속 쏟아내는 게 문제거든요. A: 수용체를 막아도 소용없는 거네요.

B: 비만세포가 히스타민을 계속 쏟아내는 게 문제거든요. A: 수용체를 막아도 소용없는 거네요.

B: 올 4월에 새 기전 약이 식약처 허가를 받았어요. A: 기전이 다르다는 게 어떤 의미예요?

B: 올 4월에 새 기전 약이 식약처 허가를 받았어요. A: 기전이 다르다는 게 어떤 의미예요?

B: 비만세포가 터지기 전에 막는 거예요. 근본부터. A: 임상에선 효과가 얼마나 갔어요?

B: 비만세포가 터지기 전에 막는 거예요. 근본부터. A: 임상에선 효과가 얼마나 갔어요?

B: 1주 차부터 나타난 개선이 52주까지 이어졌어요. A: 그럼 경구로 먹는 거예요? 주사 아니고요?

B: 1주 차부터 나타난 개선이 52주까지 이어졌어요. A: 그럼 경구로 먹는 거예요? 주사 아니고요?

B: 네. 먹는 약이에요. 국내 유통은 유한양행이 맡고요. A: 항히스타민제로 안 됐던 환자한테 선택지가 생긴 거네요.

B: 네. 먹는 약이에요. 국내 유통은 유한양행이 맡고요. A: 항히스타민제로 안 됐던 환자한테 선택지가 생긴 거네요.

유한양행은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도 병행 중이다. 두드러기 치료의 다음 장이 열리고 있다.

유한양행은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도 병행 중이다. 두드러기 치료의 다음 장이 열리고 있다.

[단독]생보 빅4, 올해 국공채 투자 14조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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